사로잡힌 영혼 세리카/대사

번역 : 휴붕이2부주세요

quotes

소환

나는 사신 도마의 종, 세리카...... 이 세계를...도마님의 힘으로 채워 줄게......

모든 것은 도마님을 위해......이 세계도, 언젠가는 도마님의 것......후후후......후후......
내 이야기.....? ...아무것도 없어......내게는......중요한 것 따위......아무것도…………
…당신은……어찌 그리 나를 신경 써……?……별난 사람…………
도마님의 축복을 받아 보지 않겠어……? 힘을 손에 넣을 수 있어……모든 것을 파괴하는 힘을……후후……
누군지 모르겠지만……그리운 사람의 얼굴이 떠오를 때가 있어. 그 사람은……나의……

친구 방문

[프렌드]로부터 당신에게...도마님의 축복을……후후...우후후후…………

레벨 업

굴복하세요……이것이야말로 도마님의 힘……!!
후후...감사합니다. 도마님……
어째서……?!……아아악……!

강화

이걸로 더욱더 도마님의 이상에 다가갈 수 있군요……

5성 40레벨 달성

……최근 꿈을 꿔……나는 작은 마을에서…살고 있고……할아버지랑 남자아이랑……
…나……거기로 돌아가고 싶어져……모르는 사람들인데……이상하네……
…분명…당신이……당신과 있으면, 너무 따뜻하니까……이런 꿈을 꾸게 되는 걸까……
…응……? 언젠가……정말로 돌아갈 수가 있어……? 그래…그렇구나……
나는 충실한 도마님의 종…그렇지만……당신의 말은 믿고 싶어져 …………이러면 안 돼…………

공격

타하-앗!
죽어!

피격

꺄아앗
네놈……!

오의 발동

멸하도록 할게
어리석은 놈……
도마의 힘이여……!
힘이야말로 전부……!

패배

이걸로...괜찮은 건가......

상태창

후...후후후......
어째서……?
…그만……나를 건드리지 마…………
나는…사신 도마의 충실한 하인……
……아름……? 누구지, 그리운 이름이에요……
있지, 꽃밭에 같이 가서……화관을 만들어 줄게……
아아...아름……, ……나를 죽여………… !
당신은……따뜻해요…………어둠 속에서 빛이 내리쬐는 거 같아……

아군 턴 터치

그래
어떻게 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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