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야의 금사슴 클로드/대사

번역 : 파이슨얼터좀

quotes

소환

클로드 폰 리건이다. 겨울축제의 사자를 맡게 되었다.
그런데... 어디서부터 나아가면 될까?

선물, 꽤나 큰 짐이 되었구나. 힘이 약한 나는 책 정도만 나를 수 있겠지만... 뭐, 노력해 볼까.
포드라의 겨울은 꽤나 혹독하다니까.
따듯한 아드라스테아의 남쪽에서조차 바다에서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니까.
이봐, 착한 아이는 잠 잘 시간이라고?
아니면, 선물을 몰래 머리맡에 둘 수 없잖아?
신에게 의지하는 건 싫어해.
하지만, 노력을 넘어선 그 앞에 있는...기적은 존재할지도 몰라.
선물을 마구잡이로 건네준다면 날이 샐 거야.
여기선 작전을 세워 계획적으로 움직여 볼까나.

친구 방문

[프렌드]에서의 겨울축제의 선물이야. 받아두라고.
그럼, 다음이 있어서 이만 가볼게.

레벨 업

마무리는 훌륭했어. 얼른 선물을 나눠주고 축제를 준비하러 가보자고!
방해가 들어오는건 상정 내야. 이를 위한 계책도 준비되어 있어.
손이 굳어서 겨냥이 틀어졌어...

강화

나에게도 선물을 준다고? 사양않고 받아둘게.

5성 40레벨 달성

여어, [소환사].너도 겨울 축제 때문에 여기저기 돌아다녔나 보구나.
선물은 그럭저럭 나눠줬어. 계획적으로 움직인게 주효했나봐.
이 세상의 아이들이 가장 갖고 싶은 것은… 싸움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인 것은 틀림없어.
하지만, 그 녀석을 지금 당장 보낼 수 있는가 하면 유감스럽게도 무리한 상담이지.
그러니까 적어도 겨울 축제 동안만은 즐거운 꿈을 꾸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말이야. 그게 내가 협조한 이유야.
물론, 언젠가는 선물을 받게 될거야.싸움이 없는... 평화로운 아스크 왕국의 미래를 말이야.

공격

도옷!
다럇!

피격

크윽...!
위험해...!

오의 발동

선물이라고
받아둬
좋은 밤을!
즐기자고

패배

젠장...추워...

상태창

겨울축제, 축하해ー! 어, 다르다고? 뭐 괜찮지 않을까.
흐앗! 차가운 손으로 만지지 마. 깜짝 놀란다고.
꿈꾸고 있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해 볼까.
봉사활동이네.
저 커다란 장식이 달린 나무, 가르그마크에 가지고 가고 싶다.
끝나면 눈을 보면서 잔치를 벌여볼까!
내가 원하는 건, 머리맡에 두기엔 너무 커서 닿을 수 없네.
당신에게 줄 선물은...
헤헷, 놀라지 말라고?

아군 턴 터치

저쪽인가
응?
전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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