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자애 셀린/대사
번역 : Joker.H
소환
| 피레네 왕국 제1왕녀 셀린. 사랑의 축제에 참가할 수 있어서 행복해. 여기선 거리낌 없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
성
| 선물용 과자는, 받는 상대를 떠올리며 고른 건데… 언젠간 사랑을 담은 수제 과자를 만들어 보고 싶어. |
| 조국에서도, 감사를 담은 꽃들을 서로에게 건네는 풍습이 있었어. 아스크의 꽃을, 백성들에게도 보여주고 싶네. |
| 오라버니에게 줄 꽃다발엔 딱 하나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넣어놨어. 작은 행복을 분명 눈치채 줄 거야. |
| 사랑을 표현한 홍차는 없는지 찾아봤는데, 분명 넣는 사람의 마음이 담긴 거라면 어떤 홍차라도 사랑의 맛이 날 거라고 생각해. |
| 우호를 나타내는 건 외교에 있어서도 중요해. 그럼에도 우리 나라의 꽃을 흩트려 놓으려 하면, 나는 상대에게 검을 쥘 각오가 되어 있어. |
친구 방문
| 사랑의 축제의 선물이야. [프렌드]가 고른 당신에게 줄 꽃들을 곁들여서. |
레벨 업
| 마음에 사랑의 꽃이 활짝 피어나고 있어. 그래, 반드시 살아서 돌아가자. |
| 이 힘은 행복을 위해서. 축제를 어지럽히는 자는 용서치 않아. |
| 축제를 즐기는 법을 익혔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직 멀었네. |
강화
| 또 새로운 애정에 감사해. 내가 주는 사랑은, 승리를 이루는 걸로 보답할게. |
5성 40레벨 달성
| [소환사], 이쪽으로 와 줘. 축제에서 당신에게 감사를 표현하고 싶어서 꽃과 홍차를 준비했어. …평온한 시간이네. 난 사실은, 적과도 이런 시간을 가지고 싶어. 가득찬 마음으로, 대화를 하고 싶어. 전쟁이 일어나는 건 부족하기 때문이야. 타인을 깎아내리는 건 자신이 불행하니까. 슬프지만, 난 그렇게 생각해. 우후후, 그렇네. 당신이 말하는 대로, 배가 고프면 짜증이 나게 돼…… 그런 단순한 이유일지도 몰라. 그렇다면 상대를 조금이라도 만족시켜서, 사랑이나 행복을 전하는 것이 된다면… 어느 정도의 전쟁은 막을 수 있을 거라 생각지 않아? 내가 한 말이지만 아이같은 이상론이네. 그래도 당신이 웃으면서 긍정해주니까… 이런 생각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돼. |
공격
| 에잇! |
| 어떨까! |
피격
| 히야아! |
| 꽃이…! |
오의 발동
| 사랑의 티타임이야! |
| 감사의 꽃들을! |
| 행복한 축제네! |
| 러브&인게이지! |
패배
| 꽃처럼 지자… |
상태창
| 우후후 |
| 이건, 피레네 왕국의 전통적인 의상이야. |
| 어머, 숨기고 있었는데 들키고 말았네. 마침 그 주변에 검을 숨겨놓고 있었어. |
| 감사의 마음이 담긴 꽃과 선물,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기분이 들어. |
| 홍차를 대접해서 감사를 나타내는 것도, 이 축제에선 허용되는 걸까? |
| 오라버니에게 줄 꽃다발은 고민이 되네… 안에 단련용 무게추를 넣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
| 클로에와 루이에게도, 언제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어… 조금, 부끄럽지만. |
| 사랑을 전하는 법, 나는 아직 정답을 모르지만, 당신에겐 언젠가, 고향의 꽃들을 사용한 꽃다발을 전하고 싶어. |
아군 턴 터치
| 물론이야 |
| 내 마음은… |
| 꽃은 행복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