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출귀몰한 탐험가 드라제/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신출귀몰, 정체불명의 보물 사냥꾼이자 천재 탐험가 드라제님이 아스크 왕국에도 당당히 등장했어! |
성
| 나는 가치 있는 보물만 노려. 유일무이한 빛을 지닌 보물야말로 나에게 어울려. |
| 내 정체를 알고 싶어? 후후… 그건 어쩌면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수수께끼일지도 몰라. |
| 어떤 함정이 있어도 난 전부 피할 수 있어. 봐, 이 민첩한 몸놀림! |
| 언제든 나를 만날 수 있는 건 아니야. 어차피 신출귀몰이 내 좌우명이니까. |
| 바이스 브레이브의 영웅들은 너무 마르지 않아? 좀 더 영양을 섭취해야 좋은 일을 할 수 있을 거야. |
친구 방문
| [프렌드]의 말대로 꽤 괜찮은 성이야. 분명 대단한 보물이 잠들어 있을 거야. |
레벨 업
| 보물이라면 이 드라제님에게 맡겨! |
| 예상 밖의 움직임이었을까? 나는 체형에 비해 꽤 빠르단 말이야. |
| 어, 어라…? 천재 탐험가 치고는 썩 좋은 결과가 아니네…. |
강화
| 좋지! 나에게 어울리는 보물이야! |
5성 40레벨 달성
| 열린 왕국… 아스크 왕국의 보물이라면 소문 속의 "이계의 문" 정도일까. 다양한 이계로 갈 수 있다니 보물 사냥꾼에게도 굉장히 매력적인 일이지. 백야 왕국이나 암야 왕국만이 아니야. 여러 이계를 돌며 보물을 찾는 것도 나쁘지 않아. 하지만 그건 아스크 왕국을 평화롭게 만든 다음에 하겠다고 말하고 싶지? 이 천재 탐험가에겐 꿰뚫어 보여. 평화는 많은 이들에게 소중한 보물. 평화를 어지럽히는 놈들은 나도 용서 못해. 봐. 내 민첩한 움직임으로 곧 평화를 되찾아 주지. 천재에게 불가능은 없어. |
공격
| 받아라! |
| 에잇! |
피격
| 으윽… |
| 아야! |
오의 발동
| 간다! |
| 맡겨둬. |
|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어? |
| 빠르지? |
패배
| 피할 수 없었어… |
상태창
| 후훗 |
| 정체불명의 보물 사냥꾼, 드라제님이 바로 나야. |
| 앗!? 그, 그런 거 전혀 가져간 거 아니야? |
| 보물에 관한 일이라면, 이 드라제님에게 맡겨. |
| 이 세계에는 보물이 산더미처럼 많을 것 같아. 짜릿해! |
| 여기 영웅들, 다들 너무 말랐지 않아? 믿음직스럽지 못하네. |
| 어떻게든 저 왕자의 눈을 속여 아스크 성에 잠입할 수 없을까… |
| 나, 이렇게 보여도 빠르다구. 한 번 쫓아와봐? |
아군 턴 터치
| 그래 |
| 어? |
| 식은 죽 먹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