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에 부는 바닷바람 회두르/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저, 회두르…입니다. 이런 얇은 옷차림이라 미안해요. 이, 이상입니다…. |
성
| 으, 바다에 갈 거라면 앞머리를 짧게 자를 걸 그랬나. 하지만, 으으…. |
| 계속 상상해왔어… 미즈갈즈의 바다는 어떤 빛을 내고 있을까 하고. |
| 저… 바다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운동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되돌릴 수 없는 일이…. |
| 누님과 바리… 수영복이 정말 잘 어울려… 당당해서 부럽다. |
| 그, 그렇게 보지 마. 평소엔 피부를 드러내지 않아서 부끄러워… |
친구 방문
| 아스갈즈에서 온 회두르…입니다. [친구]가 여름 소식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
레벨 업
| 해변의 그늘에서 쉬며 파도 소리에 귀 기울이고… 바다를 즐기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아. |
| 다들 같지 않아도… 나만의 바캉스 보내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어. |
| 아, 역시, 음침한 나 같은 사람이 바캉스에 오면 안 됐어…. |
강화
| 여름의 선물… 이런 멋진 걸 받아도 될까. |
5성 40레벨 달성
| 아, 저기…[소환사]… 바캉스 초대, 고마워요. ……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네. 고마운 마음만 전하고 싶었어…. 나는 누님이나 바리처럼 반짝이지는 않지만…. 한 번만이라도 여름 바다에 놀러 오고 싶었어. 이번 바캉스에서 알게 된 건 미즈갈즈가 정말 아름답고… 여신이라도 치유된다는 거야. 나에게는 누님 같은 대단한 힘은 없지만 나만의 방식으로 할 수 있는 것을… 할게. 이 세계를 지켜가고 싶으니까. |
공격
| 안녕 |
| 그건… |
피격
| 꺅! |
| 역시… |
오의 발동
| 보지 마… |
| 부끄러워… |
| 차가워… |
| 기분 좋아… |
패배
| 더워서… 이제 못하겠어… |
상태창
| 에헤… |
| 이렇게 밝은 바다에… 내가 어울리지 않는 걸까…? |
| 꺅!? 아, 차가운 음료수…? 고마워… |
| 수영복은 처음 입어봤어… 이상하지 않을까… |
| …앗! 미안해… 눈이 부셔서 부딪혀버렸어… |
| 이 해변에서 누구보다도 빛나는 건, 누님이야… |
| 아름다운 바다… 인간 세계를 지키고 싶어… |
| 나랑 같이 있으면 바다를 즐기지 못하겠지…? …어? 그런 거 아니야…? |
아군 턴 터치
| 네 |
| 어, 저… |
| 모래가 뜨거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