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의 여신자매 세이드/대사
번역 : KASS
소환
저는 빛의 나라 바나의 여신, 세이드입니다. 헤이드와 같이 미드가르드의 새해를 비추도록 하죠. |
성
세이드 : 새로운 해의 시작에 만난 인간 아이들을 더 나은 미래로 이끌 것을... 이곳에 맹세합니다. |
헤이드 : 여신은 빛과 함께 태어나는 거에요. 한 해의 일출과 함께, 어딘가에선 여신이 태어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
세이드 : 헤이드... 정말 기모노가 잘 어울리네요. 바나의 여신에 어울리는 매우 청초한 모습입니다. |
헤이드 : 평소의 옷차림도 멋지지만 기모노 차림의 언니는 아름다움이 한층 더 돋보여요. |
헤이드 : 언니로부터 세벳돈을 받아 버렸어요. 이건 사용하지 말고 소중하게 간직해 둘 거에요. |
친구 방문
빛의 나라 바나에서 온 여신, 세이드입니다. [프렌드]를 대신해서 당신에게 새해 인사를 보냅니다. |
레벨 업
세이드 : 새로운 빛으로 새로운 한 해를 빛내보도록 합시다. |
헤이드 : 언니, 보고 계셨나요? 올해도 우리들은, 호흡이 잘 맞네요! |
세이드 : 새해 시작부터 여신답지 않은 실수였습니다... |
강화
헤이드 : 멋져요... 이 힘이라면 언니가 한층 더 눈부시게 빛날 거에요! |
5성 40레벨 달성
헤이드 : 언니... 미드가르드의 새해는 정말 떠들썩하고 마음에 들어요. 세이드 : 오히려 시끄럽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인간 아이들이 새로운 희망을 품는 것은 바람직한 일입니다. 헤이드 : 지난 1년을 마무리짓고 새로운 마음으로 임한다... 영원한 시간을 살아가는 우리들 여신과 달리 생명에 한계가 있는 인간 아이들의 결의가 새해에 가득 차 있네요. 세이드 : 그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고 지켜보는 것도, 우리들 여신의 사명. 잊어서는 안 됩니다, 헤이드. 헤이드 : 네. 언니와 함께 인간 아이들에게 다가가 그 걸음을 지켜보도록 할게요. |
공격
타앗 |
야아 |
피격
꺄앗 |
그럴 수가... |
그만두세요... |
오의 발동
2인 : 근하신년! |
2인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세이드 : 좋은 한 해를 |
헤이드 : 세뱃돈이에요! |
패배
운이... 나쁘네... |
상태창
후후... |
「네, 세벳돈입니다」「어머나! 감사합니다! 어디에 쓸까...」 |
아군 턴 터치
그러니까... |
인사하러 가겠습니다 |
참배합시다! |
공격시 후위 서포트
언니~! |
화려하게 마무리해 주세요! |
비익/쌍계 스킬
「올해도」「잘 부탁드립니다!」 |
「뽑기는?」「대길이에요!」 |
비익/쌍계 대화
헤이드 : 어머나! 언니는 기모노가 정말 잘 어울려요! |
세이드 : 고마워요, 헤이드. 당신도 귀여워요. |
헤이드 : 우후후... 하지만 기모노라는 거, 갑옷처럼 딱딱하고 꽉 껴서... 특히 이 띠! |
세이드 : 기모노를 입으면 자연스럽게 등줄기가 쫙 펴져서, 엄숙한 기분이 듭니다. |
바나의 여신인 우리들에게 알맞은 것이네요. 올해도 여신으로서 바르게 인간 아이를 이끌어나가... |
헤이드 : 어라? 언니, 기모노 소매에 뭔가 들어있네요. 이건... 귤? 과자? |
세이드 : ?! 그, 그건, 아까 전 인간 아이들의 인사를 받으면서 억지로 받은...! |
결코 인간 아이들처럼, 속세의 유혹에 넘어간 것이 아니라... |
헤이드 : 지, 진정해요 언니. 알겠으니까요. |
세이드 : 정말입니다... 저는, 당신에게 본보기가 되는 훌륭한 여신이 되어야 하니까요. |
헤이드 : 언니. 언니는 지금도 충분히 제 본보기이자, 동경하는 여신이에요. |
상냥하고, 어딘가 사랑스러워서... |
그러니까 그 분도, 언니의 모든 것을 받아들일 수 있었던 거죠. |
세이드: 왜, 왜 그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는 건가요?! 그리고, 사랑스럽다니... |
헤이드 : 꺄앗, 언니도 정말. 올해도 많이 사랑받으셨으면 좋겠네요. |
세이드 : 정말, 언니를 놀리면 안 돼요! 자, 그 사람에게 인사하러 가 볼게요. |
헤이드 : 네-에. 우후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