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을 달리는 지도자 벨레트/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나는 벨레트. 이쪽은 이계의 나… 벨레스다. 겨울 축제의 사자로서의 책임을 우리 둘이서 다하겠어. |
성
| 벨레트 : 소티스의 무리한 요구에 당황할 때도 있지만, 이계의 축제 초대장이 도착했을 땐 정말 놀랐어. |
| 벨레스 : 책도 있고 검도 있고, 물감에 음식까지… 학생들이 바라는 것은 천차만별이야. 준비하는 것도 한숨이 나오지. |
| 벨레트 : 벨레스, 아스크 왕국 밖은 춥다. 좀 더 두껍게 입는 게 좋지 않을까? |
| 벨레스 : 선물을 다 나눠주고 나면, 둘이서 차라도 마시자. 자신과 함께하는 다과회를 즐길 기회는 좀처럼 없으니까. |
| 벨레스 : 누군가의 분실물을 주웠나? 그렇구나… 이계의 나도 분실물을 잘 찾는구나…. |
친구 방문
| [소환사]구나? [친구]에게서 온 선물이야. 변치 않는 인연을 빌겠네. |
레벨 업
| 벨레스 : 우리를 기다리는 학생들이 있어. 지체할 수는 없어. |
| 벨레트 : 설원에서의 전투에 익숙해. 용병에겐 세상 전체가 전장이니까. |
| 벨레스 : 아차! 선물 상자가…!? |
강화
| 벨레트 : 고맙군. 이걸로 따뜻해지겠어. |
5성 40레벨 달성
| 벨레스 : 처음에는 어쩔 줄 몰랐지. 이계의 나라고 해도 모습과 형태가 전혀 다르니까. 벨레트 : 그래, 그렇지. 하지만 이야기를 나눠보니 알겠더라. 이건 확실히 자신이라는 것을. 벨레스 : 용병으로 보낸 나날들. 학생들에 대한 진지한 마음. 그리고…. 벨레트 : 소티스에게 휘둘려 온 날들도 전혀 같았으니까. 벨레스 : 서로 고생이구나. 하지만, 이 고생은 싫지 않아. 너도 그렇지? 벨레트 : 그렇다. 좀 더 힘내자. 밤이 밝기 전에 학생들에게 전하자. 기억에 남을… 겨울 축제의 선물을. |
공격
| 이얏! |
| 전해라! |
피격
| 으아아! |
| 이대로는… |
| 심하네… |
오의 발동
| 두 사람 : 받아라! |
| 두 사람 : 성야의 축복을 |
| 벨레트 : 선물이야 |
| 벨레스 : 멋진 밤을 |
패배
| 발이… 미끄러졌어… |
상태창
| 흣 |
| "겨울 축제의 사자의 본보기를 보여주지" "응. 힘내자" |
아군 턴 터치
| 음… |
| 눈이 내리기 시작했네 |
| 발밑 조심해 |
공격시 후위 서포트
| 방심하지 마 |
| 선물은 반드시 지킨다 |
비익/쌍계 스킬
| "밤이 밝아…" "서둘러!" |
| "다음 집은…" "저쪽이야" |
비익/쌍계 대화
| 벨레트 : …곤란하네. 곧 밤이 밝을 텐데 아직도 이렇게 많은 선물이 있어. |
| 벨레스 : 길을 좀 지나치게 헤맸구나. 지금부터 서둘러 남은 것들을 나눠주자. |
| 벨레트 : 그래. 학생들을 낙담시키고 싶지 않아. |
| 벨레스 : 낙담…할까. 낙담하지 않을 것 같은 학생도 몇 명 있는 기분이야. |
| 벨레트 : 확실히. 방에 들어가서 베개 옆에 선물을 놓다니 말도 안 된다고 하는 식이지. |
| 벨레스 : 자고만 있으면 원하는 것이 저절로 오는 건 게으름이라고 하던가. |
| 벨레트 : 모두가 각자 짊어진 것이 있어서일까, 생각하는 방식이 독특하달까… |
| 벨레스 : 솔직하지 않은 학생도 많고, 모두 개성적이니까. |
| 벨레트 : 너네 쪽 이계도 그런가? |
| 벨레스 : 그래. 거기서도? |
| 벨레트 : 응. 이계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들었는데… |
| 우리가 고생하지 않는 이계는 없을지도 모르겠네. |
| 벨레스 : 하하…. 뭐, 어렴풋이 그런 기분은 하고 있었어. |
| 벨레트 : 뭐 괜찮아. 고생은 하지만, 모두 사랑스러운 학생들이야. |
| 벨레스 : 사랑스러움이 좀 부족해도, 말이지. |
| 벨레트 : 그런 거지. 자, 한 번 더 힘내자. |
| 벨레스 : 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