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트루리아의 신부 세실리아/대사

번역 : 19

quotes

소환

고작 축제일 뿐이지만, -- 이 세실리아, 만전의 준비를 하고 즐기도록 하죠.

평소의 마도군장 의상과는 다르게...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 걸.
당시에는 에트루리아의 장군 중에 여자가 있다는 것만으로, 상대국, 심지어 국내 세력에게도... 꽤 얕잡아 보이곤 했었지.
로이나 리리나를 상대하게 되더라도 봐 주지 않겠어. 그것이, 한때 스승이었던 자의 의무.
신부를 축복하고, 스스로도 그 축복을 받고, 새로운 사랑을 만들고, 길러나가는 것. 배울 점이 많은 걸.
장군으로서의 위엄을 보여줄 수가 없는데... 이래도 되는 걸까?

친구 방문

[프렌드]의 성에서 왔어요. 앞으로도 오랫동안 잘 부탁드립니다.

레벨 업

이 날 대전한 걸 다행이라고 생각해. 드레스 차림에 넋을 잃은 탓이라고 변명할 수 있을 테니까!
이런 모습을 하니 기분이 들뜨고 마력의 흐름도 좋아진 느낌인걸. 이 의상, 평소에도 입어볼까?
거짓말!? 어머, 나도 참...

강화

기뻐. 그것이 나의 솔직한 감정. ...정말이야.

5성 40레벨 달성

나는 에트루리아의 장군. 영광스러운 [마도군장]으로서 병사들을 지휘하고, 나라를 정의로 이끌 책임이 있다--
그러니, 내 남편이 될 사람도 남을 이끌어나갈 기량과 풍부한 견식을 가지고 있어야지.
...하아, 그렇게 진지한 축제는 아닌 것 같지만. 아무리 그래도 긴장되어 버리는 걸.
하지만...이제 와서 예전의 세실리아로는 돌아갈 수 없어... ...물론 그럴 생각도 없지만.
조국의 부흥을 지지하고, 새로운 시대를 만든다. 그것이 내가 이루어야 할 꿈이니까. 후후... 힘들겠는걸, 내 남편이 될 사람은.

공격

하앗!
간다!

피격

꺄아앗!
드레스가...

오의 발동

맹세합니다
영원한 사랑을...
당신과 함께라면
함께 나아가자

패배

나... 당신과...

상태창

하아...
왠지 부끄러운데. 저기, 이상하진 않아...?
꺗...! 신부에게 장난이라니... 그러면 못 써.
마도군장으로서 명목이 없는걸. 긴장돼서 마음이 진정되질 않아.
좋아하는 타입...? 글쎄, 존경할 만한 사람이라던가.
그 경우에는 이 전술을... 나도 참, 이런 날인데 나도 모르게...
나도 언젠가 누군가와... 그런 날이 오긴 할까...
이 모습을 당신이 봐 줬으면 해. 자, 가자.

아군 턴 터치

어디로?
이끌어 줘

캐릭터 페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