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의 투사 호린/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나는 호린. 투사다. 강자들이 얼굴을 맞댄 투기 대회인가. 대단한 축제가 될 예감이 든다. |
성
| 한 전투, 한 전투에 전력을 다한다…그 기백이 나를 오늘까지 살아남게 했다. |
|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군가를 위해서다. 이상을 좇아 휘두르는 무기야말로 대의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
| 전장의 싸움과 투기장의 싸움은 비슷해 보이지만 사정이 다르다. 그것을 모른 채로는 승리를 거둘 수 없다. |
| 내가 단련한 무예가 이계의 영웅에게 얼마나 통하는지 도전해 보겠다. |
| 평소의 복장과는 사정이 다르지만 꽤 나쁘지 않다. 이거면 충분히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다. |
친구 방문
| 실례하겠다. 나는 투사 호린. [프렌드]로부터 투기 대회 초청장을 맡아 왔다. |
레벨 업
| 기량이 승부를 결정한 것이 아니다. 절대 지지 않겠다는 기백…바로 그것이 불패로 이어진다. |
| 어떤 싸움이든 뒤처질 생각은 없다. |
| 변명은 하지 않는다. 결과가 전부다. |
강화
| 역시 무의 나라의 축제구나. 얻는 것도 큰 것 같다. |
5성 40레벨 달성
| 한때 투기장에서 쌓아 올린 승리들…그 너머에 내가 목표로 삼는 곳은 없었다。 하지만, 나는 돈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신념을 위해 살아갈 무도의 길을 알게 되었다。 그 길이야말로 허무하게 살아왔던 내 인생에 살아갈 의미를 가리켜 주었다。 이 투기 대회에 참가한 이들은 모두 상금만을 노리는 투사들이 아니라 자신의 검에 신념을 담고 있는 자들이다。 그들과의 싸움을 거쳐 나도 믿는 것을 위해 싸울 각오와 그 강함을 새삼 깨달았다。 내 손으로,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생명을 살리겠다. 이 투기 대회가 끝나도 그 각오에 흔들림은 없다。 |
공격
| 탁 |
| 받아라! |
피격
| 윽… |
| 이 녀석…! |
오의 발동
| 좋은 승부다 |
| 믿는 것을 위해… |
| 팔이 근질거리네 |
| 해주마! |
패배
| 세상은…넓구나… |
상태창
| 하핫 |
| 이계의 투기 대회인가. 투기장을 떠올리게 하네… |
| …!? 무기를 든 사람에게 함부로 다가가지 마라. |
| 투기 대회의 상품은 무엇인가? 돈이라면 이미 필요 없다… |
| 익숙하지 않은 무기지만, 질 생각은 없다. |
| 싸우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다. 너는 무엇을 위해 싸우는? |
| 내 마음을 빼앗은 아름다운 소녀…어딘가에서 본 듯했으면 좋겠는데. |
| 정말 이계는 재미있군. 너와 있으면 지루하지 않다. |
아군 턴 터치
| 그래. |
| 지시를 줘. |
| 이기러 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