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의 새싹 클로드/대사

번역 : 무색은정신병

quotes

소환

내 이름은 칼리…클로드다. 애라고 얕보면 후회한다?

흠, 이세계라… 마음에 들어. 재밌는 게 잔뜩 있을 것 같네.
난 태어날 때부터 이방인 취급이거든. 그런 놈이 살아가려면 사람을 속이는 일도 필요해.
당신은 날 도와줄 생각 있어? 우리 아버지랑 어머니는 늘 혼자 해결하라고 하셨거든.
착하기만 해선 세상 살기 힘들어. 적어도 내 주변은 그랬거든.
이 세상은 이세계에서 온 영웅이라도 이방인 취급은 안 하는구나. 오히려 환영하는 것 같네.

친구 방문

너가 [소환사]야? [프렌드]가 부탁해서 친서 전해주러 왔는데… 분명히 건넸다?

레벨 업

진 이유가 궁금해? 간단해. 날 애 취급한 거지.
발 멈춘 놈은 죽을 뿐이야. 살아남으려면 발버둥이라도 쳐야지.
좀 더 올라갈 줄 알았는데… 이건 결과가 안 좋았네.

강화

이걸 나한테? 나중에 돌려달라고 하진 않겠지?

5성 40레벨 달성

어이, [소환사]. 인간은 왜 국경 같은 걸 만드는 걸까.
자기들 편하자고 지도에 선 긋고, 그걸로 이쪽이니 저쪽이니 나눠서 바보처럼 싸움만 반복하고.
하늘을 봐. 거기엔 국경 같은 건 없어. 그냥 끝없이 파랗게 이어져 있을 뿐이야.
나라든, 인종이든, 신분이든, 믿는 신이 뭐든 상관없이… 전부 하나로 이어져 살 순 없는 걸까. 저 하늘처럼.
꿈같은 소리라고 생각해? 그래도 난, 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해.
지금은 아직 부족할지 몰라도… 힘을 키워서, 반드시 이뤄낼 거야. 다 같이 하나로 이어질 수 있는 세상을.

공격

하앗
받아라!

피격

윽…
아프잖아…!

오의 발동

보여줄게
이건 어때
거기가 약점이냐
얕봐서 그래

패배

좀…들떴었나…

상태창

헤헷
난 칼리… 아니, 클로드다. 잘 부탁한다고.
어엇!? …너, 어린애 놀리는 거 재밌냐?
우리 엄마는 그 아버지랑 도망치듯 결혼한 좀 특이한 사람이야.
내 반이 포드라인이라고 얕보다니 두고 봐.
아파 죽겠네… 그 아빠라는 작자는, 적당히라는 걸 모르나?
마음만 먹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포드라든 뭐든.
뭐야, 심심해? 그럼 내가 하얀 낙타 얘기라도 해줄게.

아군 턴 터치

그래?
흐음
맡겨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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