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퇴전의 마수 두두/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디미트리 폐하의 미래는…내가 열겠다. 설령 이 몸이…인간이 아닌 존재…마수로…전락했다 해도! |
성
| 나는 폐하를 위해…모든 것을 내던지고 목숨을 걸겠다. |
| 나는 폐하가 있어 주었기에…오늘까지 살아올 수 있었다. 폐하와 함께한 것은…나의 자랑이다. |
| 이 문장석이 우리를 마수로 바꾼다. 이제…되돌릴 수 없다. |
| 끽, 으으으…금단의 힘이라 하더라도 폐하를 위해서라면…후회는 없다. 이것이…나의 각오다! |
| 폐하의 길을 막는 자는…누구이든 용서하지 않겠다. 설령 같은 학교에서 함께 배운 친구라 하더라도. |
친구 방문
| [프렌드]는 반드시 디미트리 폐하에게 힘을 빌려줄 것이다. 너는 어떻게 할 건가? 적인가, 아군인가…? |
레벨 업
| 설령 이 몸이 썩어버리더라도…이뤄내야만 한다! |
| 너희들은…모를 것이다. 폐하가 짊어져 온 것이…얼마나 무거운지! |
| 으으으…폐하를 위해…아직 쓰러질 수는…없다! |
강화
| 이 힘이 있다면…폐하를 지킬 수 있다! |
5성 40레벨 달성
| 다스카의 백성은 원한을 잊지 않는다. 그러나, 그보다 더 받은 은혜는 절대 잊지 않는다…. 원래라면 많은 동포가 쓰러진 날…끝나버렸어야 할 내 목숨을 오늘까지 이어주신 이는…폐하다. 그렇다면 이 목숨은 폐하를 위해 바친다. 그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은혜 갚음이다. 문장석의 힘을 사용한 나는 더 이상 인간으로 돌아갈 수 없다…. [소환사]부디 그대는 끝까지 폐하의 편이 되어주길 바란다. 끽…으으으…내 몸은 완전히 마수로…변한다. 그 뒤는…부탁한다…. |
공격
| 가앗! |
| 우가아아아…! |
피격
| 가앗 |
| 꺄악! |
오의 발동
| 그르르르르…! |
| 그갸아아아앗! |
| 갸오오오온! |
| 그라아아아앗! |
패배
| 으우우…가갸아아아! |
상태창
| 후… |
| 두두다. 폐하… 어디까지나 모시겠습니다. |
| …지금의 나에게 함부로 가까이 오지 마라. |
| 여기서 지면, 왕도는 함락된다. 문장석을 사용할 수밖에… |
| 나는 폐하가 있어 주었기에 오늘까지 살아올 수 있었다. |
| 너희들은 알지 못할 것이다. 폐하가 짊어져 오신 것의 무게를! |
| 디미트리 폐하…나의, 단 한 사람의…… |
| 너라면 폐하를 이해해 줄 거라고…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
아군 턴 터치
| 구우… |
| 가우! |
| 가아아앗!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