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살육자 디트리히/대사
번역 : Joker.H
소환
| 디트리히 그레고르 라민이다. 다그다와도, 포드라와도 다른 땅인가…… 빨리, 강자와 사투를 해보고 싶다. |
성
| 특무기관의 인간들로부터 강자의 냄새가 풍겨오는군…… 검을 맞대면, 쾌락을 느끼게 될지도 모르겠군. |
| 포드라에서 떠나는 배 위에서…… 굉장히 강하고, 아름다운 마수와 만났다. 난 녀석과 다시 만나고 싶다. |
| 어째서, 이렇게 많은 영웅을 원하는가. 설마, 너도 원하고 있는 건가? 이 세계에서 가장 강한 자와의 사투를. |
| 마검 앤서러는, 라민 가에 전해지는 영웅의 유산 중 하나다. 또 하나 있지만… 그건 여동생이 갖고 있다. |
| …………빨리 사투를 하고 싶다고, 칼날이 울고 있다…… 다음 전투는 언제인가, 소환사. |
친구 방문
| [프렌드]로부터 전언이다. 이 성에도, 강자가 있는 모양이군…… 부디 한 판 겨루고 싶다. |
레벨 업
| 피가, 끓어오른다…… 다음 상대는 누구냐. |
| ……좋다. |
| 시시한 시간을 보냈군. |
강화
| 더욱 높은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이것도 양식으로 삼지. |
5성 40레벨 달성
| ……[소환사]인가. 나는 네가 부럽다. 만약 내가 너 같은 힘이 있다면…… 이계에서 다양한 강자들을 불러모아, 여러 차례 칼을 맞대고, 목숨을 갉아가며, 언젠가 쾌락에 이를 수 있었을 것이다. ……? 소환한 영웅과는 사투를 벌일 수 없다고……? 시시한 제약이군. 그렇다면, 너와 싸우는 것도 이룰 수 없는 건가. 그 끝을 알 수 없는 힘, 이 검으로 확인해 보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뭐 좋다. 난 지금 상황에도 만족하고 있어. 이계의 강대한 적과 상대할 수 있는 건 나쁘지 않아. 기대하고 있다고, 소환사. 보다 끔찍하고, 승산이 없는 싸움에야 말로, 나를 끌어들이도록 해라. |
공격
| 흥 |
| 데앗 |
피격
| 끗 |
| 꽤 하는군……! |
오의 발동
| 받아 보도록 해라 |
| 가라앉도록 해라! |
| 사투인가…… |
| 얻기 힘든 쾌락을 |
패배
| 충분히 즐겼다…… |
상태창
| 흠…… |
| 이 검은 영웅의 유산이라 불리고 있어. 이름은 앤서러. |
| ……!? 불의에 찌르다니, 꽤 하는군. 하지만, 다음은 없다. |
| 전장에 선다면, 죽이거나 죽거나. 단지 그것 뿐인 이야기다. |
| 용모가 신경 쓰이나? 보고 싶다면, 마음대로 하도록 해라. |
| 포드라의 땅에도, 다그다의 땅과도 다른 쾌락. 난 그걸 맛보고 싶어. |
| 영웅이 발호하는 아스크 왕국…… 여기선, 어떤 걸물과 사투를 벌일 수 있을까. |
| 너는 특별히 강자처럼 보이진 않다만…… 안에 숨겨둔 무언가가, 나를 이끌고 있다. |
아군 턴 터치
| 그래 |
| 칼날이 운다 |
| 나가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