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의 두 사람 하피/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콘스탄체=폰=누벨. 아스크 왕국의 바다에 당당히 강림합니다! 자, 하피도 힘차게 갑니다! |
성
| 하피 : 바다는 재밌어~. 요즘 계속 낮과 밤이 없는 지하에서 살았으니까. 파도는 말야, 매번 모양이 달라지잖아? |
| 콘스탄체 : 이렇게 밝은 바다에서 괜찮겠느냐고? 문제 없습니다! 그늘만 있으면 여유롭게 견딜 수 있어요! …아마도요. |
| 콘스탄체 : 푸른 바다에 다채로운 꽃들 그리고 맛있는 해산물! 이라면 하피도 지루해하지 않겠네요! |
| 하피 : 코니, 예쁜 조개껍데기를 주웠어. 대단하지~ 해변에 별이 잔뜩 떨어져 있는 것 같아. |
| 하피 : 바다 좋지~ 계속 수영복 입고 있어도 남한테 이상하게 보이지도 않고. 매번 갈아입는 거 귀찮기도 하고. |
친구 방문
| 하피야. 수영복이지만 괜찮지? 이거, [프렌드]에게서 왔어. 여름의 소식…래. 성실하네. |
레벨 업
| 콘스탄체 : 오호호호호! 나의 고귀함으로 바다가 가득 채워집니다! |
| 하피 : 강해지면… 하피의 출연 기회가 엄청 늘어나잖아. 원래도 더워서 힘든데. |
| 콘스탄체 : 그건,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불운이 이어졌을 뿐입니다! |
강화
| 콘스탄체 : 이제 저를 '그늘의 여인'이라고 부르지 못하게 하겠어요! '영원한 여름의 영애'라고라도 불러 주시겠어요? |
5성 40레벨 달성
| 콘스탄체 : 오호호호호호! 아스크 왕국의 물고기는 정말 맛있습니다! 제가 낚아 올린 훌륭한 대어! 그것을 직화로 구워낸 일품! 소금만 뿌려 먹는 것도 또 운치가 있지요!! 하피 : 코니, 아스크 왕국의 바다까지 와서까지 인색하게 굴지 않아도 되잖아? 콘스탄체 : 이건 절약이 아닙니다! 귀족다운 관광지에서의 우아한 보내는 방식이에요! 자, 하피도 드세요. 하피 : 네네. 그럼, 먹을게~ 음… 맛있다… 이거 정말 엄청 호화로운 맛이야! 유리와 발트에게도 나눠주자. 다 같이 먹으면… 분명 더 맛있어질 거야. 음… 먹음… |
공격
| 테야! |
| 세잇! |
피격
| 꺄아아! |
| 아야앗! |
| 야만적이네요… |
오의 발동
| 두 사람 : 여름의 추억을! |
| 두 사람 : 간다~ 맡겨 둬! |
| 하피 : 가라앉아라 |
| 콘스탄체 : 눈이 부신가요? |
패배
| 그러니까 말했잖아… |
상태창
| 후후… |
| "양산을 든 채로 바다에 들어가?" "물론이죠. 수영할 때도 놓지 않을 거예요" |
아군 턴 터치
| 어라…? |
| 수영할래 |
| 매혹시키겠습니다. |
공격시 후위 서포트
| 기대하고 있었답니다 |
| 보여 줘라 |
비익/쌍계 스킬
| "아, 뜨거워…" "정신 차려!" |
| "보여줄 차례예요!" "네, 네" |
비익/쌍계 대화
| 콘스탄체 : 하피. 저, 저기 잠깐 쉬지 않을래요? |
| 하피 : 응? 좋아. 코니, 피곤해? |
| 콘스탄체 : 피곤하다기보다, 이렇게 강한 햇빛이면 양산으로는 완전히 막을 수 없을 것 같아서… |
| 서서히 햇빛의 영향이… 저 같은 존재에게 반짝이는 바다는 어울리지도 않으니… |
| 하피 : 우와…. 그럼 저기 나무 그늘에서 쉬자. |
| 콘스탄체 : 죄송합니다, 제 때문에… …후우. |
| 하피 : 여기 시원하네. 하피도 좀 피곤했으니까 딱 좋았어. |
| 콘스탄체 : 그렇지요? 저도 그걸 알아차리고 휴식을 제안했답니다! |
| 하피 : …아, 그래. 그건 그렇고, 바다 정말 즐겁네. 하피, 오길 잘했어. |
| 콘스탄체 : 저도요. 직접 느껴지는 바닷물의 차가움, 모래사장의 뜨거움과 촉감… 훌륭하군요. |
| 하피 : 응. 게다가 모두도 같이 있고. …근데 생각해보면 이상해. |
| 계속 어두운 지하에 있던 하피 일행이, 갑자기 이렇게 밝은 곳에 있다는 게 말이야. |
| 콘스탄체 : 그건 뭐… 극단에서 또 다른 극단으로 옮긴 기분이네요. |
| 하피 : 그러네. 인생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법이야. |
| 콘스탄체 : 이런 행운스러운 의외성이라면 대환영이지만… 그런 일만 있지는 않겠지요. |
| 하피 : 음, 그건 지금은 제쳐두고. 코니, 괜찮아졌어? |
| 콘스탄체 : 네. 자, 이 행운의 여름을 실컷 즐기도록 합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