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여름의 헬빈디/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나는 헬빈디. 여름 따위는 내 젠장 고향에 비하면 천국 같은 거지. |
성
| 쳇, 얘들 전부 긴장감이 없나?…나? 난 상관없어, 젠장! |
| 무스펠에 있을 때는 바다에 놀러갈 생각 따위 해본 적도 없었지. |
| 이 정도 더위로 땀 흘리겠냐. 무스펠에는 지옥의 불길이 타고 있지. |
| 내 젠장 고향에서는… 늪에서 수영한 적은 있어도, 이렇게 넓은 곳에서 수영해본 적은 없지. |
| 저 녀석도 바다에 왔어! 놀아달라며 따라다니네, 참… |
친구 방문
| 나는 헬빈디. [프렌드]가 인사하러 가라더군. 젠장 귀찮아! |
레벨 업
| 분위기 좀 살아나지 않았냐! 바다도 나쁘진 않네! |
| 자, 자! 더 날 뜨겁게 만들어 봐! |
| 쳇, 어지럼증이라니 젠장 한심하네! |
강화
| 나쁘지 않잖아! 더 줘도 좋아! |
5성 40레벨 달성
| 바다에 초대됐을 때 뭔 잠꼬대 같은 소리냐고 생각했는데 말이야. 생각보다 남국의 바다도 나쁘지 않더군. 작은 애들만 해도 많이 놀고 있었지…메니야가 있었더라면 분명 저렇게… …아무것도 아냐. 헷, 그런 침울한 얼굴 하지 마. 자, [소환사]! 다음엔 뭘 시키려는 건데? 지옥 끝까지 같이해주지! |
공격
| 받아라! |
| 가라앉아라! |
피격
| 으아아! |
| 이 자식…! |
오의 발동
| 무스펠의 열기다! |
| 더위 때문에 꺼져버려! |
| 보고 있지 마! |
| 받아라! |
패배
| …바다에 휩쓸려 사라지는 건가… |
상태창
| 정말… |
| 내 젠장 고향엔 바다 따위는 없었지. |
| 어엇!? 너, 넌 밀쳤지!? |
| 수영복이네…? 왜 내가 이런 차림을… |
| 뭐 웃는 거야, 널 때려부숴버리겠다! |
| 무스펠의 더위에 비하면, 별거 아니네. |
| 메니야가… 여기에 올지도 모르니까… |
| 있잖아… 네라면 내 여동생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야 |
아군 턴 터치
| 어쩔 수 없군 |
| 여름이라고…? |
| 수영해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