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 교단 대사제 쥬다/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내 이름은 쥬다. 위대한 도르마님께 영혼을 바쳐라…… 도르마님을 따르고, 그 힘에 무릎 꿇어라!!! |
성
| 흠…… 저 녀석이 알름인가. |
| 모든 것을 신의 손에 돌려보낼 것이다. 도르마님께서 통치하시는, 공포와 혼돈의 세계로…… |
| 루돌프의 놈아. 부모자식이 함께 도르마님께 적대하는 어리석은 자들인가! |
| 미라의 자비는 사람들의 심신을 나약하게 만들어, 오직 자신의 욕망만을 채우는 괴물로 만들었다. 그런 세상이 옳다고 하려는 건가? |
| 미라를 해방한다고…… 어떻게? 팔시온은 미라가 스스로 봉인했다. 우리들이 풀 수는 없다. |
친구 방문
| 도르마님을 섬기는 쥬다다. [프렌드]와 함께 그대의 영혼을 바치겠는가? |
레벨 업
| 도르마님께 영혼을 바쳐라! 재림할 신의 시대를 위한 제물로서! |
| 인간 세상은 끝나고, 대지를 신의 손에 돌려보낼 때가 왔다. |
| 원망할 거라면 미라를 원망하라. 소피아의 백성을 버린 무자비한 미라를!! |
강화
| 내 진심 같은 것은, 누구도 알지 못한다. 나 자신도, 어쩌면 이미 알지 못할지도 모르겠다…… |
5성 40레벨 달성
| 도르마님은…… 병들어 계신다. 오랜 세월에 걸친 인간들의 어리석은 행위가 신의 마음조차 광기로 이끌어 버렸도다. 여린 영혼들을 꼬아 모아 신기로 삼는 것도 이제 한계다. 역시 성흔의 운명을 지닌 영혼이 필요하겠다…… 신의 힘 없이는 발렌시아의 백성은 살아갈 수 없다. 풍요로운 대륙과는 사정이 다르다. ……알겠는가? 나는 도르마님의 충실한 하인이자 구세의 제자가 되려 하는 자다! 그런데, 겨우 인간의 자식이 우쭐거리며, 부끄러움도 모르는 자들…… 제멋대로 떠들어대고 있어…… [소환사]는 도리를 알 줄 알 것이다.……나와 함께 오겠는가? |
공격
| 하! |
| 받아라! |
피격
| 으아앗… |
| 얄미운… |
오의 발동
| 죽어라 |
| 인간의 자식이… |
| 엎드려라! |
| 도르마님…! |
패배
| 도르마님께… 영광 있기를…! |
상태창
| 크크크… |
| 내 이름은 쥬다. 위대한 도르마님의 첫 번째 하인… |
| 뭐…? 스스로 내게 다가오다니, 영혼을 바칠 심산이었나? |
| 안테제의 얻기 어려운 영혼… 반드시 손에 넣겠다. |
| 그 루돌프의 놈, 부모와 함께 도르마님께 적을 두는 어리석은 자… |
| 타락해버린 발렌시아를 우리 교단이 바로잡아 주겠다. 감사하게 여겨라. |
| 소니아…? 아… 그런 딸도 있었던 것 같구나…… |
| 네가 도르마님에게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 잠시 지켜보자… |
아군 턴 터치
| 좋다 |
| 으응… |
| 제물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