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지 않는 인연 카게로/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나는 카게로, 이쪽은 내 친구 오로치. 오로치, 여기가 바람의 축제 장소다. 우리 둘이서 축제에 좋은 바람을 불어넣자. |
성
| 오로치 : 이 의상에 사용된 것은 공작새의 깃털이구나! 좀체 보기 드문 희귀한 새란다. |
| 오로치 : 나와 카게로는 어릴 적부터 얼굴을 아는 사이. 누구보다도 유대가 깊은, 숨결이 척척 맞는 사이야! |
| 카게로 : 오로치와 함께 축제에 나가는 건 오랜만이구나. 오늘은 어깨의 짐을 내려놓고 잠깐 축제를 즐기자. |
| 카게로 : 닌자라면 어떠한 때라도 전장의 바람 방향을 읽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다. |
| 오로치 : 납득이 안 되네! 아까 이계의 자가 나를 보고 "여동생?"이라니… 어디를 보고 그렇게 생각한 거냐!? |
친구 방문
| 오로치 : 카게로, 도착했다! 여기가 [프렌드]의 동맹의 성이구나. 괜찮은 성이 아니냐! |
레벨 업
| 오로치 : 좋아, 내 점술로는 바람의 축제는 대성공을 향하고 있다! |
| 카게로 : 오로치, 이대로다. 지금의 풍향은 우리에게 매우 유리해! |
| 카게로 : 미안, 오로치. 호흡을 맞출 수 없었어… |
강화
| 카게로 : 고맙구나. 이걸로 질풍보다도 더 빠르게 전장을 달릴 수 있을 것이다. |
5성 40레벨 달성
| 오로치 : 축제라는 건 마음을 설레게 하는구나. 이 바람의 축제도 즐겁게 보내게 되었다! 카게로 : 아아.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축제의 즐거움은 크게 달라진다. 오로치와 함께 참가했기 때문에 나는 이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오로치 : 그, 그런 식으로 정면으로 말해지면 부끄럽잖아! 그러니까… 달에는 구름이 끼고, 꽃에는 바람이 분다고들 하지만 우리들의 유대는 그렇게 쉽게 흩어지지 않을 것이다. 카게로 : 아아. 아무리 강한 바람이 불어도 우리의 유대는 불변하다. 흔들리는 일은 결코 없다. |
공격
| 얍! |
| 처치하겠다! |
피격
| 꺄아아! |
| 이런…! |
| 얄밉군… |
오의 발동
| 두 사람 : 날려버려라! |
| 두 사람 : 결판낸다, 물론이지! |
| 카게로 : 바람보다 빠르게… |
| 오로치 : 춤춰라! |
패배
| 또…수련해야겠구나… |
상태창
| 후후 |
| "제법 대담한 의상인데" "멋지게 소화해 보이겠다!" |
아군 턴 터치
| 음음음… |
| 쓰러뜨린다 |
| 맡겨 두거라. |
공격시 후위 서포트
| 지지 말거라! |
| 내가 옆에 있으니! |
비익/쌍계 스킬
| "둘도 없는" "절친이다!" |
| "지지 않겠다" "당연하지" |
비익/쌍계 대화
| 오로치 : 흠흠…。오, 이건 제법 좋은 운이 나왔구나. |
| 카게로 : 뭐 하는 거야, 오로치. 또 점치는 거냐? |
| 오로치 : 아아. 나와 카게로가 이 축제에서 얼마나 활약할 수 있을지 말이지. |
| 카게로 : 그런 건 훤히 알고 있다. 우리는 어릴 적부터의 절친이다. |
| 이 자리의 누구보다 서로를 이해하고 있다. 지는 일 따위 있을 수 없다. |
| 오로치 : 에휴… 카게로는 나에 관한 일에는 너무 솔직해서, 부끄러워져 버리네. |
| 카게로 : 솔직한 건 무슨, 그냥 사실을 말하고 있을 뿐이야. 부끄러워할 것 없어. |
| 뭐 오로치가 부끄러워하는 얼굴은 사랑스러워서, 몇 번 봐도 좋아. |
| 오로치 : '사랑스럽다' 같은 소리 그만해! 이미 어른인데…! |
| 카게로 : 사랑스러운 어른이 있어도 좋지 않겠나. 그대로 사랑스러운 할머니가 되면 되지. |
| 오로치 : 할, 할머니~? 그건 뭐, 언젠가는 그렇게 되겠지만, 아직은 생각하고 싶지 않구나… |
| 카게로 : 그래? 내가 잘못한 건 아니야. 나랑 오로치, 나란히 마루에 앉아 차를 마시는 거다. |
| 전투가 끝난 평화로운 세상에서, 산책도 하고 벚꽃을 감상도 하고… 좋지 않겠나? |
| 오로치 : 흠…。그건 확실히 나쁘지 않구나. 그때까지 우리 둘은 함께라는 건가? |
| 카게로 : 당연하지. 그러니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남아 줘야 하겠어, 오로치. |
| 오로치 : 맡겨 둬라. 자, 먼저 이 전투를 살아남아야 하겠구나. |
| 카게로 : 아아. 어떤 싸움에서도 우리들이 지는 일은 없다. 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