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을 든 미왕녀 라첼/대사
번역 : 흐베르겔미르
소환
| 저, 라첼이라 한답니다. 세상으로부터 숨은 아름다운 절세미왕녀… 라고 불러 주시어도 상관 없답니다! |
성
| 저희 로스톤 궁궐에서의 다과회가 생각났답니다. 다음 번에 초대해 드리겠사와요. |
| 그라드, 프렐리아, 또 자하나의 성석은 제국의 손에 부서졌지만 ……로스톤의 성석은 무사하답니다. |
| 저는 혼자가 아니랍니다. 뜻을 함께하는 수많은 동료분들께서 계셔 주시는걸요. |
| 기, 길을 잃어버린 게 아니랍니다! 저를 두고 어디 가버린 도즈라와 레나크가 보이지 않사와요! |
| 로스톤의 조상이신 사제 라토나께서 남기신 쌍성의 무기가 바로 '성장 라토나' 와 '광휘 이발디' 랍니다! |
친구 방문
| [프렌드]의 벗은 곧 이 라첼의 벗이랍니다! 정의와 질서를 위해 싸우죠! |
레벨 업
| 그럼 여러분, 여기서 실례하겠사와요. 로스톤의 성왕녀인 제게는 수많은 사명이 있답니다. |
| 정의와 질서의 사자 라첼이 여기 등장했습니다! 제가 처단하겠사와요! |
| ……이상하와요. 저는 절세미왕녀일 터인데. 이런 경위 있을 리 없는걸요! |
강화
| 좋습니다. 저의 화려한 활약을 마음껏 봐 주시어요! |
5성 40레벨 달성
| 거기 계신 [소환사]님! 매일같이 사악한 무리에 맞서 싸우는 그 뜻, 참으로 멋지답니다! 하오나 최근에는 마왕이 직접 인간의 탈을 뒤집어 쓰고 사람들 사이에 나타난다나요…… 용서할 수 없사와요! 마왕의 목적은 사람의 마음을 먹어 치우고 지배하는 것이니까요! 그렇게 사악하게 물든 마음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것은 죽은 자를 되살리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법. 라토나 님의 쌍성의 무기를 가지고서도... 아니, '성석' 의 기적 같은 힘으로도 불가능한 일이랍니다. 그러니 부디 명심하시어요. 부주의하게 마왕의 이름을 입에 올려서는 안 된답니다. 저의 걱정을 부디 알아주셨으면 해요. |
공격
| 하잇 |
| 이거나 드세요! |
피격
| 꺄아악 |
| 꽤 하시는군요…! |
오의 발동
| 화려하게 갑니다! |
| 신이 내리신 시련이랍니다! |
| 미왕녀의 심판을! |
| 마음껏 마주하시어요! |
패배
| 뭔가… 잘못된 것이어요… |
상태창
| 흐흥 |
| 낫게 해드리겠어요 |
| 아직이랍니다! |
| 새로운 힘으로 한층 더 빛나는 제게 어울리는 자칭을 생각해야죠… |
| 어머, 저를 넋 놓고 보고 계셨나요? 그럴 수밖에 없겠네요. |
| 이 힘으로 이 세계의 거대한 사악함을 쓸어버리겠사와요! |
| 아바마마, 어마마마… 라첼은 강해졌답니다. 걱정하지 말아 주시어요. |
| 당신과의 만남은 분명 신께서 인도하신 바겠지요. |
아군 턴 터치
| 바라시는 대로 |
| 어찌 하면 좋을까요? |
| 제가 왔사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