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레이미아/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뭐야, 일거리냐? 돈만 준비해주면 난 아무렇게나 해도 상관없지. |
성
| 아아, 지루하네. 빨리 새 검의 날카로움을 시험해보고 싶어. |
| 어찌할 도리가 없는 악당이라는 건 있는 법이지. 점잖게 체면만 차리는 놈일수록 성품이 더 나쁜 경우가 많았어, 경험상… |
| 하지만 너희들도 호기심이 많다기보단 허술하달까…… 난 오히려 걱정되네. |
| 언제든지 먹고 마실 수 있고, 비나 밤바람 걱정도 없네. 여긴 대체 뭐야, 천국이냐? |
| 성 안에 있으면 답답하네. 온몸이 습해질 것 같아… 다음 출전이 기다려지네. |
친구 방문
| [소환사]인가. 제멋대로 한 잔 하고 있어. 값은 [프렌드]에게 부탁해. |
레벨 업
| 후후후… 너희들, 바보구나. 그런 허접한 태도로 "지옥의 레이미아" 상대를 해낼 수 있겠어? |
| 자, 모두 이대로 가자. 몸풀기엔 딱 좋지. |
| 쳇, "지옥의 레이미아"답다… |
강화
| 호호호, 고맙네. |
5성 40레벨 달성
| 이번 일은 뭐냐? 뭐, 여기선 혼자라 마음이 편하긴 하지. 우리 부하들은 내버려두면 무슨 짓을 할지 모를 난폭한 놈들뿐이야. 고삐를 쥐고 있는 것도 힘들지. 닥커 같은 놈들은 자기네들이 돈을 위해 상대를 가리지 않고 사람을 죽이는 살인자 집단이라고 떠벌리지만 말이야. 그걸 누가 시키고 있는 건지 하는 얘기지…… 덕분에, "지옥의 레이미아"라며 두려워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어. 어차피 언제 죽을지 모르는 거다.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고 기분 좋게 살고 싶을 뿐이야. 너도 그럴 마음이 있다면 데려가주지… |
공격
| 하! |
| 간다! |
피격
| 큭… |
| 건방지군…! |
오의 발동
| 악당이구나 |
| 토가 나올 것 같아 |
| 후후후… |
| 바보구나 |
패배
| 말도... 안 돼... |
상태창
| 호호호… |
| "지옥의 레이미아"? 그건 칭찬으로 고맙네. |
| !? 죽기 싫다면, 그 더러운 손을 거둬라. |
| 돈을 위해서는 상대를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살육하는 살인자 집단… 그게 우리라는 거지. |
| 죽일 상대는 가리지 않지만, 방법은 가린다. 우리는 악당이 아니야. |
| 일거리냐? 몸풀기엔 딱 좋네. |
| 아아… 지루하네. 뭔가 위험한 의뢰라도 있으면 좋을 텐데… |
| 너도 돈만 대면, 누구든 죽여주지. |
아군 턴 터치
| 그 정도야? |
| 뭐야? |
| 가면 되는 거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