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성의 문장사 루키나/대사
번역 : DFX
소환
| 저는 문장사 루키나. 심연에 잠긴 이들의 희망의 빛… 그리고 당신의 힘이 되고 싶어 이곳에 왔어요. |
성
| 아… 이곳에도 아버님이 계시는군요. 문장사인데도, 수천 년을 살아왔는데도… 이렇게 만나게 되면, 울고 싶어져 버려요. |
| 엘레오스 대륙에서는 신룡왕성에 있었지만, 한때 적의 손에 넘어갔다가, 그림자 벌판에서의 전투에서 다시 신룡 측의 문장사로 현현되었어요. |
| 이리스에서도, 엘레오스에서도, 인연의 힘으로 운명을 바꿔 온 전사들을 지켜봐 왔어요. 당신의 눈빛은 그들과 많이 닮았어요. |
| 저는 문장사 모두와 함께 식사해보고 싶어요. 각자가 깃들어 있던 반지가 크게 그려진 옷을 입고서… 어떠신가요? |
| 제가 깃든 반지는 이 티아라를 본뜬 모양이었어요. 예전에 좋아하던 곰 모양 머리장식을 계속 하고 있었다면, 그 모양이 되었을까요? |
친구 방문
| [프렌드]씨가 당신에게 인사를 전해달라고 해서 왔어요. 뜻이 같은 동료라는 건, 정말 좋은 것이네요. |
레벨 업
| 희망의 미래를 붙잡기 위해, 앞을 가로막는 벽은 부숴버립시다! |
| 저를 강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모두와 당신의 마음이에요. |
| 원하는 성과를 얻지 못하더라도, 지금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
강화
| 감사합니다. 더 강한 마음으로, 모두를 위해. |
5성 40레벨 달성
이 세계에서도 수많은 전투를 겪었습니다. [소환사]님… 만약 지치셨을 때는 의지해 주세요. 저는 소중한 사람들의 미래를 지키고 싶어요. 문장사가 된 지금도 그 마음은 여전히 강하게 남아 있어요. 당신이 절망에 잠길 것 같을 때,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바랄 때, 곁에서 타오르는 희망이 되고 싶어요. 물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게 가장 좋겠지만요. 그래도 제가 곁에 있다는 건 기억해 주세요. 어떤 세계에 있든, 어떤 모습이든 마음은 함께입니다. 힘이 필요할 때는 제 이름을 불러주세요… 저와, 인게이지해 주세요. |
공격
| 핫! |
| 타앗! |
피격
| 큭! |
| 아직입니다…! |
오의 발동
| 올 포 원! |
| 문장의 인도입니다! |
| 타오르는 인연을! |
| 엠블렘 인게이지! |
패배
| 퇴각을, 희망으로…… |
상태창
| 후훗 |
| 지금의 저는, 당신이 아는 저와 같은 모습일까요? |
| 앗! 지금은 반지 닦기를 할 수 없으니, 대신 저를... 안, 되나요? |
| 엘레오스 대륙에서는 영웅왕의 반지와 교대되는 형태로 신룡군에 합류했어요. |
| 식사를 할 수 있게 된 거라면, 혹시 옷 갈아입는 것도 가능할까요? 방금, 멋진 옷을 발견했어요. |
| 『타올라라, 각성의 엠블렘』… 저를 현현시키는 주문이에요. 떨어져 있어도, 함께. |
| 우드와 세레나, 아주르에, 모두… 아, 역시 동료의 얼굴을 보면 안심이 되네요… |
| 절망의 미래에서 과거의 이리스로 날아가고, 엘레오스에 현현되어, 지금은 이곳에 있습니다. 수많은 세계를 건너온 저는, 그저 희망의 미래를… 당신에게. |
아군 턴 터치
| 물론입니다 |
| 당신과 함께라면 |
| 네, 함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