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어둠을 지닌 마장 리시테아/대사
번역 : Joker.H
소환
| 저는 리시테아 폰 코델리아. 알고 계실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쓸데없이 허비할 시간은 갖고 있지 않아요. |
성
| 저의 탐구는 남겨진 시간과의 싸움. 잘 시간도 아까울 정도에요. |
| 피를 사용한 비술…… 피의 실험…… 섭리에 반하여 2개의 문장을 품게 된 이 몸이, 제 생명을 계속 갉아먹고 있어요…… |
| 배우는 것을 괴롭다고 느낀 적은 없어요. 오히려, 배우지 않는다면 뭘 위해서 살아가는 거죠? |
| 제가 아는 문장을, 이 세계의 사람은 품게 된 예가 없다고 한다면…… 과연… 후우, 생각할 것이 너무 많아요. |
| [소환사]의 분위기는 선생님과 닮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
친구 방문
| 전 리시테아 폰 코델리아. 이세계의 지혜를 도입하기 위해 [프렌드] 성에 체류 중이에요. |
레벨 업
| 목표할 지혜는 아직 멀었어요…… 세계를 형성하고 있는 이치를 제가 밝혀내 보이겠어요. |
| 상대의 포진을 무너뜨렸네요. 반격의 틈을 주지 않고 한 번에 치겠어요. |
| 남들만큼의 생활을 희생해서라도, 저는 저를 계속 성장시키겠어요. |
강화
| 당신의 선택이 올바르단 것을 증명해 보이죠. |
5성 40레벨 달성
| 어라, [소환사]. 저에게 뭔가 용건이라도? 잠깐, 대답해 보겠어요. 그렇네요…… 두뇌명석한 저를 정식으로 권유하러 온 것이군요. 저로서도 이 땅에서의 배움은 흥미가 깊어요. 이 세계에선, 제가 아는 문장을 사람들이 품은 예가 없는 모양이니까요. 이건 문장의 성립이나 영향을 고찰하는데 있어서, 강력한 논거가 될 거에요. 이 구조를 해명할 수 있다면…… 하지만, 저에겐 시간이 없어요. 저를 이런 몸으로 만든 마도사들로부터, 단명을 선고 받았으니까요. 그러니까, 그렇네요…… 당신이 제 연구를 도와주신다면, 그걸 잔류의 조건으로서 제시하죠. |
공격
| 에잇 |
| 비켜! |
피격
| 꺗! |
| 그런…! |
오의 발동
| 방해를 하겠다면! |
| 각오는 되었나요 |
| 선택한 길을! |
| 타도 제국입니다! |
패배
| 죄송해요… |
상태창
| 우훗 |
| 이 마도서는 영웅의 유산의 하나… 수퉁의 신비에요. |
| 꺗!? 어, 어설프네요. 그런 걸로는 동요하지 않아요. |
| 5년 전과 비교하면, 꽤나 어른스러워졌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
| 목표는 타도 제국이에요! 제국의 간섭을 받는 것은 견딜 수 없어요. |
| 제국군에 가담하고 있는 수수께끼의 세력… 그 정체를 안다면… |
| 이건 내가 선택한 길…. 이젠 나아갈 수 밖에 없어. |
| 피곤하네요. 차를 마시며 달콤한 거라도 먹지 않을래요? |
아군 턴 터치
| 네 |
| 작전은? |
| 가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