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 피는 검무 마리스/대사

번역 : OpenAI 번역

quotes

소환

나는 마리스. 사막 왕국의 축제라고? 지루하진 않겠군. 한탕 벌게 해주지!

자하나의 왕자는 도박을 좋아한대. 아버지가 알면 승부를 걸어오고 싶어할 거야.
아버지랑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지. 물론 사막의 나라에도 갔어. 아버지는 거기서도 크게 졌지만.
건달들이 모이는 곳에는 장사가 잘 되는 법이지. 아버지랑 오그마에게 줄 기념품이라도 살까.
이 복장, 마음에 든다. 이 정도로 통풍이 잘 되는 편이 사막에선 지내기 편하거든.
배를 포기할 순 없지. 오랜만에 술집에서 춤춰서 돈 좀 벌까.

친구 방문

용병 마리스야. 전할 물건을 가져왔어. [친구]에게서 온 자하나 축제 기념품이야.

레벨 업

이만큼이나 축제를盛り上げ했으니 추가 보수는 받아야지… 과감히 590골드 정도로 하자.
한두 번 져서 비굴해질 생각 하지 마라. 무시당하면 끝이다.
이봐 이봐! 내 밥줄까지 가져가지 마!

강화

휴우! 사막의 축제는 정말 경기가 좋구만!

5성 40레벨 달성

용병으로 한몫하려 했더니 술집에서 검무를 보여주게 될 줄이야. 정말, 계획이 틀어졌지.
내 검은 원래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검이야. 검무가 기반이 된 거지. 칼놀림이 읽기 어려운 건 그 때문이야.
아버지가 도박으로 크게 져서 여비를 벌려고 익힌 기술인데 그게 싸움에 도움이 되는 셈이지.
하지만 말이야, 이번엔 축제라서 특별해. 이런 복장을 입은 내 검무는 쉽게 볼 수 없을 거야.
다음엔 검 실력으로 돈 벌어보이겠어. 축제의 경호가 필요하면 주저 말고 불러줘!

공격

받아라!
비켜라!

피격

으아…
이 자식…!

오의 발동

보여주마.
한탕 해볼까.
할 거면 반드시 이긴다!
흥분하지 마.

패배

아아… 져버렸네…

상태창

축제는 좋은 수입원이야. 초대해줘서 신세 졌다.
!? 이봐, 싸움을 걸 거면 정면으로 걸어라.
눈앞에 펼쳐진 건 전부 사막… 여기서 살아남는 것도 힘들 것 같아.
내 검술은 볼거리용, 완전히 나만의 방식이야.
자하나의 왕자도 도박을 좋아하나? 에휴, 아버지랑 똑같구만.
아, 벌었다 벌었다. 뭐, 이 돈도 곧 사라지겠지…
축제용 특별 검술은 너한테라면 보여주마.

아군 턴 터치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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