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를 잇는 쌍검 마리카/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제랄트 용병단 출신의 베레스. 마리카… 자하나의 축제 장소는 여기가 괜찮아? 안내 부탁해. |
성
| 마리카 : 자하나에 부는 모래를 머금은 마른 바람…。나는 그 촉감이 좋아. |
| 베레스 : 마리카도 용병으로서의 삶을 아버지에게 배웠어? 우리도 닮았네. |
| 마리카 : 축제를 즐겨? 전투 말고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 |
| 베레스 : 마리카의 복장, 잘 어울려. 부끄러워할 것 없어. 더 당당해져도 될 거야. |
| 베레스 : 마리카는【히센】이라고 불리고 있구나. 【회색의 악마】보다 그런 이명이 더 나았을까… |
친구 방문
| 나는 지스트 용병단의 마리카. [프렌드]의 성에서 자하나의 축제… 열리고 있어. |
레벨 업
| 마리카 : 베레스 옆은 싸우기 편해. 10년 된 파트너 같아. |
| 베레스 : 좋은 페이스야, 마리카. 축제의 열기가 전해져 오는걸. |
| 마리카 : 미안. 베레스의 타이밍에 맞추지 못했어… |
강화
| 마리카 : 베레스, 이걸 받아. 사막에서는… 서로 돕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으니까. |
5성 40레벨 달성
| 베레스 : 마리카, 자하나의 축제 정말 즐거웠어. 안내해줘서 고마워. 마리카 : …베레스와는 아스크 왕국에서 처음 만났어…하지만, 남 같지 않아. 베레스 : 나도 그래. 안내받는 동안에도 이야기했지… 너도 용병인 아버지를 두고, 아버지에게 삶의 방식을 배웠다는 공통점이 있으니까…일까? 마리카 : 아버지의 등을 보며 자라고 아버지를 넘기 위해 검을 휘두른다…같아… 베레스 : 자하나의 축제가 우리를 이어주었나 봐. 앞으로도 서로 격려하며 함께 성장해가자! |
공격
| 얍… |
| 멈춰 |
피격
| 꺄아아! |
| 당했어… |
| 강하네… |
오의 발동
| 두 사람 : 자하나의 축제다! |
| 두 사람 : 호흡을 맞춰! |
| 마리카 : 바로 쓰러뜨린다! |
| 베레스 : 끝내자! |
패배
| 쓰러졌다… |
상태창
| 후후… |
| "자하나를 마음에 들어해 주면… 기쁘겠어" "응, 좋은 곳이네" |
아군 턴 터치
| 음… |
| 축제… |
| 즐기자 |
공격시 후위 서포트
| 여기서 지켜볼게 |
| 방심하지 마 |
비익/쌍계 스킬
| "이걸로…" "응" |
| "가자" "알았어" |
비익/쌍계 대화
| 마리카 : 베레스는 선생님…이야? |
| 베레스 : 뭐, 일단 그렇네. |
| 마리카 : 대단해… 그럼, 박식해? |
| 베레스 : 음… 분야에 따라 달라. |
| 마리카 : 가르쳐줬으면 하는 게 있어. …그… 내 용병단 대장에게 호감을 얻는 방법. |
| 베레스 : 아아, 마리카도 용병이었지. 그 용병단의 대장에게 호감을 얻고 싶은 거야…? |
| 혹시 인간관계가 잘 안 풀리는 건가. 그렇다면… |
| 마리카 : 아, 아니야. 관계는 잘 되고 있어. 그런 게 아니라… |
| 베레스 : 그렇다면, 더 이렇게… 대장의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거야? |
| 마리카 : 그, 그래! 그… 그런 것 같아. 아마. |
| 베레스 : 그렇구나…。 나는 교사라서, 참고가 될지 모르겠지만. |
| 역시 솔선수범해서 모두를 이끄는 리더는 특별한 존재로 느껴져. |
| 마리카 : 솔선수범해서 모두를… 이끌다…。…자신이 없어. 말하는 건 서투르거든. |
| 베레스 :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도 보여줄 수 있을 거야. 누구보다 먼저 돌진해서 용감히 싸운다든가… |
| 마리카 : ! 그렇다면 할 수 있어! 해볼게. |
| 베레스 : 그 기세로 가. 응원하고 있을게. |
| 마리카 : 고마워, 베레스. 나, 대장의 특별한 존재가… 반드시 될 거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