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으로의 도전자 와유/대사
번역 : DFX
소환
| 나는 와유! 용병의 나라의 축제라고? 그럼, 나도 천마로 참가할게! 어떤 상대와 겨뤄볼 수 있을지 기대돼! |
성
| 강한 용병만이 미래를 손에 넣을 수 있어. 냉혹한 세상이지만, 간단해서 나는 좋아. |
| 나도 용병 생활은 오래 했으니까! 돈을 버는 것의 어려움은 뼈저리게 알고 있다고 생각해. |
| 아스크 왕국의 여름 축제에서도 천마를 타 본 적이 있어~ 나, 천마랑 인연이 있을지도 몰라. |
| 용병의 실력을 겨루는 축제라니 정말로 나한테 딱이잖아! 아이크 대장도 좋아할 것 같네. |
| 어때? 잘 어울려? 이리아의 의상은 움직이기 편해서 좋아! |
친구 방문
| 그레일 용병단의 와유야. [프렌드]의 성에서 용병이 모이는 이리아의 축제를 보내고 있어! |
레벨 업
| 보람이 있네! 이 기세로 용병으로서 이계에 이름을 남겨 볼까나! |
| 무슨 일이 있어도 살아남는 것! 그것이 용병이 싸우는 방식이야. |
| 음, 내 검은 이런 것이 아닌데 말야. |
강화
| 좋네 이거! 내 검이 더 날카로워진 것 같아! |
5성 40레벨 달성
| 들었어. 이리아의 용병은 부모나 형제가 상대라도 전력으로 싸운다면서? 고용주가 다르면 누구와도 싸워야 해. 용병은 냉혹한 직업이네. 이리아 사람들은 수십 년 동안 그런 세계에서 살아왔구나. 실제로 겨뤄보고 알았어. 이 사람들은 각오가 다르다는 걸. 하지만, 각오러면 나도 지지 않아. 어떤 영웅보다도 강해지고 싶어. 더 높은 곳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 축제에서, 강해진다는 것은 힘든 일이라는 것을 다시 느꼈어. 그렇기 때문에 도전할 가치도 있지만! |
공격
| 하잇 |
| 간닷! |
피격
| 우와앗! |
| 위험했어…! |
오의 발동
| 하늘에서 실례! |
| 실력 좀 볼까! |
| 그래야지! |
| 해 보자~! |
패배
| 실수해 버렸어… |
상태창
| 아핫 |
| 천마기사의 의상이야~! 있지, 잘 어울려? |
| 우햣!? 옷, 방금 한 건 선전포고야? |
| 페가수스가 동료라니 최고야. 너무 귀여워! |
| 이리아는 겨울에 엄청 춥다던데. 수행이 순조로울 것 같아! |
| 점에 따르면. 나는 천마기사에도 적성이 있는 것 같아~ |
| 페가수스를 타고 숙명의 라이벌을 찾는 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
| 대장, 같이 하늘 산책하자! 자 타! |
아군 턴 터치
| 네엣 |
| 어떻게? |
| 날아갈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