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천마왕녀 미네르바/대사
번역 : Joker.H
소환
| 마케도니아 왕국의 제1왕녀, 미네르바. 용병의 나라로 알려진 이리아의 천마와 같이 도전하겠다. |
성
| 전장에서 만나면 친형제라도 일절 용서치 않는다…. 용병의 혹독한 삶의 모습이 전해지는 것 같군. |
| 우리 마케도니아 왕국은 국토의 대부분이 밀림으로 덮여 있고, 토지도 비옥하지 않아. 이리아와 상통하는 부분이 있군. |
| 용병으로서의 인생… 나도 왕가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가능성으로서 존재했을지도 모르겠군. |
| 이리아는 천마의 산지라고 들었다. 마케도니아 백기사단의 천마기사들도 분명 흥미를 느끼겠지. |
| 이건 이리아 천마기사단의 장비다. 화려한 장식에 집착하지 않고 실용적인 부분은 호감이 가는군. |
친구 방문
| 마케도니아 제1왕녀, 미네르바. [프렌드]로부터 이리아의 축제로 가는 초대장을 맡아 왔다. |
레벨 업
| 좋은 싸움이었다. 축제를 통해서 절차탁마 할 수 있었던 건 기쁘게 생각한다. |
| 마케도니아 왕국의 긍지, 무로서 증명해 보이겠다! |
| 오랜만에 천마를 타서 마음이 조급해진 것 같다. |
강화
| 용병의 나라로부터 선물, 고맙게 사용하도록 하겠다. |
5성 40레벨 달성
| 처음 전장에 나섰을 때 나는 비룡이 아닌 천마를 타고 있었다. 비룡으로 갈아탄 것은 마케도니아 왕가로서 힘을 주위에 각인시키기 위해서였어. 마케도니아 왕국은 항상 싸움과 함께 숱한 전란을 이겨내며 나라의 명운을 이어왔었어. 이리아와 마찬가지로, 마케도니아 왕국은 결코 유복한 토지가 아니야. 강해야만 백성들을 보살필 수 있었어. 하지만,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건 끝나지 않는 싸움이 아니야. 싸움이 없는 평화의 나날이다. 모든 이계에서 다툼이 사라지고 무기를 손에서 놓는 그 때는 이리아의 하늘도 날아보고 싶군. |
공격
| 에얏 |
| 토랴앗! |
피격
| 크읏… |
| 꽤 하는군… |
오의 발동
| 느려! |
| 빈틈투성이다 |
| 거기로군 |
| 놓치지 않는다! |
패배
| 감이… 무뎌졌나… |
상태창
| 후우… |
| 이리아 천마기사단의 실력, 똑똑히 봐두도록 하지. |
| …! 놀래키지 말아라, 성질이 고약하구나. |
| 나도 예전엔 페가수스의 기수였었다. |
| 우리 왕국의 백기사단도 지지 않아. 겨루기를 신청하고 싶군. |
| 이렇게 가벼운 의상은 오랜만이다. |
| 나에게 등을 허락한 그 페가수스… 지금도 숲에서 살고 있을까… |
| 페가수스의 등 위에서 느끼는 바람은 부드럽다. 너도 느껴봤으면 해. |
아군 턴 터치
| 그래 |
| 어떻게 할 건가? |
| 처리하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