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에서 춤추는 그림자 에포닌/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기다렸지! 전 의적 에포닌과 닌자 카게로우가 왔어! 이 두 사람에게 훔칠 수 없는 것은 없어! |
성
| 카게로우 : 괴도 예고장을 써두고 있었네. 제법 잘 썼어. 아니, 그 그림은 개가 아니라 고양이긴 한데… |
| 에포닌 : 도망치는 괴도, 그것을 쫓는 경비병. 어느새 두 사람 사이엔 남자들끼리의 묘한 우정이… 후후. |
| 에포닌 : 의적은 이제 그만뒀지만 그 행동은 옳았다고 지금도 믿고 있어. |
| 카게로우 : 괴도의 복장이라는 것은 닌자의 복장과는 닮았으되 다르구나. 다소 화려한 감도 있지만… |
| 카게로우 : 에포닌이 때때로 보이는 날카로운 눈빛. 의적으로 살아온 경험에서 오는 것일 테지. |
친구 방문
| 에포닌 : 통에 숨어 있는 우리를 찾아내다니! 역시 [프렌드]의 절친이네. |
레벨 업
| 카게로우 : 승부는 났다. 보물은 내가 가져가겠다. |
| 에포닌 : 예전에 익힌 솜씨랄까? 전 의적을 얕보지 마! |
| 카게로우 : 윽, 이런 실수를 드러내다니… |
강화
| 에포닌 : 좋네! 의욕이 활활 솟아난다…! |
5성 40레벨 달성
| 카게로우 : 에포닌의 자물쇠 따기 기술은 정말 훌륭하구나. 한마디로 '멋지다'. 무슨 요령이 있나? 에포닌 : 자물쇠 따기는 말이지… 이 열쇠구멍이 어떤 열쇠를 원하고 있는지 생각하면서 여는 것이 중요해요。 열쇠구멍이 그리워하는 것은 어떤 모양의 열쇠인가? 길이는? 색은? 그리고 단단함은? 늠름한 열쇠구멍이 튼튼한 열쇠를 어떤 마음으로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지 상상해 주는 거야. 우후후후…. 카게로우 : 잘은 모르겠지만 열쇠와 열쇠구멍에 대한 그대만의 열정은 확실히 전해졌네。 에포닌 : 당신도 언젠가 열쇠와 열쇠구멍을 보기만 해도 망상이 멈추지 않게 될지도 몰라요. 그날이 오기를 기대하고 있어… |
공격
| 얍! |
| 얻었어! |
피격
| 꺄아! |
| 어쩔 생각이야…? |
| 방심했군… |
오의 발동
| 두 사람 : 보물 내놔! |
| 두 사람 : 화려하게 등장! |
| 에포닌 : 빈틈이 있네 |
| 카게로우 : 가져가겠다 |
패배
| 좋은 기회였는데… |
상태창
| 후후. |
| "괴도와 경비병이라니… 괜찮을지도…""무슨 얘기야?" |
아군 턴 터치
| 어떡할 거야? |
| 은밀히 갈 거야 |
| 신중히… |
공격시 후위 서포트
| 잡히지 마 |
| 살금살금 조용히… |
비익/쌍계 스킬
| "우리에겐""훔칠 수 없는 것은 없다" |
| "딴 데 보지 마!""하지만 저 두 사람…!" |
비익/쌍계 대화
| 에포닌 : 후후, 괴도라니, 전 의적의 솜씨가 발동하는걸! 실력을 보여줄 테니까. |
| 카게로우 : 그건 든든하구나. 나 또한 은밀함의 지식은 있지만… 도둑질에 특화된 것은 아니지. |
| 꼭 괴도의 비법을 배우고 싶구나. |
| 에포닌 : 그, 그래…? 맡겨! 일류 괴도로 만들어줄게! |
| 먼저 대상을 잘 관찰하는 거야. 잠입할 틈이 없는지, 경비는 어느 정도인지. |
| 카게로우 : 흠… 그렇군. |
| 에포닌 : 예를 들어 아스크 왕국의 보물창고에는, 언제나 두 명의 경비가 붙어 있어. |
| 멤버는 항상 같아. 늘씬한 흑발과, 조금 작고 빨간 머리야. |
| 흑발은 빨간 머리보다 후배라서 경어를 쓰지. 그런데 나는 계속 관찰하는 동안 알아챘어… |
| 카게로우 : 뭐, 뭘 말하는 거지? |
| 에포닌 : 흑발이 빨간 머리에게 경어를 쓰지 않게 됐어! 이건 두 사람의 거리가 좁혀졌다는 거야!! |
| 그리고、결국 두 사람은……、후후、후후후…… |
| 카게로우 : …미안하다. 그게 도둑질과 무슨 관계가? |
| 에포닌 : 하아… 좋아. 힘든 임무를 함께 하며 가까워지는 두 사람…… |
| 앗! 우리는 그들에게 그 시련을 주는, 일종의 큐피드…!? |
| 두 사람을 위해서도, 훌륭하게 보물을 훔쳐줘야 해…! 해낼 거야—! |
| 카게로우 : 아, 아아…? 잘 모르겠지만, 그 의욕은 본받도록 하겠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