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탕의 명군사 루플레/대사

번역 : 새모사

quotes

소환

이리스 성왕국의 군사, 루플레입니다. 이 온천의 효능은... 흠 음. 세세한 부분까지 마음에 걸리게 되네요.

온천은 좋은 기분 전환이 됩니다. 이렇게 탕에 몸을 담그는 걸로 새로운 전략이 그려질지도 모르죠.
원래 세계에서도 화산 지대가 있습니다. 돌아가면 온천이 있나 살펴봐야겠어요.
전장에서 가까이 온천이 있다면 병사들의 회복이나 사기 증진에 도움이 될겁니다. 찾는 대로 지도에 기록해두죠.
아까, 유카타 차림의 마르스 왕자와 루키나 씨를 봤습니다. 두 사람 모두 즐거워 보였어요.
사이리 씨의 고향인 손신에서는 모두 유카타를 입는다 하던가요. 빨개진 신체에 좋겠네요.

친구 방문

군사 루플레입니다. [프렌드] 씨로부터 온천 기념품을 받아 왔습니다.

레벨 업

좋은 탕 덕분에 마음도 신체도 가벼워졌어요.
온천에 들어가 있으면 책략이 떠오릅니다.
잠깐... 현기증이 온 것 같아요.

강화

이걸 제게? 목욕 후에 좋아보이네요.

5성 40레벨 달성

강한 무기나 갑옷만으로 싸움에서 이길 수는 없습니다.
병사들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어, 어떻게 의욕을 지키게 할까. 그것 또한 군사의 임무겠지요.
싸움으로 지친 마음과 신체를 치유하는 온천은 병사의 회박이나 사기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아스크 왕국에서 온천의 효능을 이해한 건 큰 수확이었어요.
이걸 활용하면 앞으로의 싸움에서도 도움이 될 겁니다.
크롬 씨에게도 온천의 의의를 전해 이리스 성왕국의 앞으로를 위해 도움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공격

후우...
흠...

피격

아앗!
꺄악

오의 발동

누구도 식게는 못 둡니다!
물놀이랍니다!
판단이 미적지근하네요!
쉬어주겠어요!

패배

어지럽...네요...

상태창

하아...
유카타 차림은, 시선을 끄는 걸까요..?
꺄악! 아... 죄송합니다. 뜨거운 물을 끼얹어버렸네요.
크롬 씨, 온천에서도 물건을 부순 모양이네요.
탕 연기를 쓰는 책략으로 뭔가 생각할 순 없을까요...
온천에 들어가기 위해서, 머리를 묶었답니다.
이 오리들, 저희들과 똑같은 색... 후후, 마치 부모자식같네요.
당신이 준 따뜻하고 상냥한 추억... 절대 잊지 않을게요.

아군 턴 터치

수온은...
이 추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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