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 사구에 가다 세이버/대사

번역 : OpenAI 번역

quotes

소환

나는 세이버. 떠도는 용병이지. 사막 한복판에서 축제라니 색다르군. 덕분에 좀 쉬어가도 되겠네.

사막의 꽃을 장식한 액세서리인가. 꽤나 희귀하군, 아가씨에게 기념품이라도 하나 사다 줄까.
소피아 왕국의 미라 신전 남쪽에도 큰 사막이 있었지…… 도적들이 어슬렁거려서 물건너 가기 위험한 곳이었어.
자하나의 왕자님이 성을 떠나 용병을 하고 있다고? 참, 또 꽤나 별난 취향이네.
지방에 들어가면 그 풍습을 따르라. 모래투성이 나라에서 지낼 거면 그에 맞는 차림을 해야지.
용병은 싸울 장소를 고를 수 없어. 사막이든 혹한의 땅이든, 고용주가 가라면 가는 거다.

친구 방문

너가[소환사]냐? [프렌드]는 자하나의 축제를 한껏 즐기고 있어.

레벨 업

평소답지 않게 신나버렸네. 축제 분위기에 취한 건가?
여긴 축제로 숨 좀 돌리러 온 건데, 물을 끼얹는 건 사양이야.
사막의 열기에 당하다니, 나도 늙은 건가?

강화

이게 자하나류의 환대인가? 좋아, 싫지 않네!

5성 40레벨 달성

나는 용병이다. 돈만 받으면 어떤 일이든 맡고 어떤 곳이든 간다。
손끝까지 얼어붙을 듯한 극한의 한랭지든 강렬한 햇빛에 눈이 멀 정도의 작열하는 땅이든. 가능하면 피하고 싶은 곳도 있긴 하지만 말이지。
하지만 이 자하나의 축제는 마음에 들었다。혹독한 모래 대지와 함께 살아가는 사막 민들의 기개를 느꼈지。
처음엔 잠깐 숨 돌리려 축제에 참가한 게 전부였는데…。
어느새 나도 같이 축제를 북돋우고 있었어。
또 자하나의 축제에 불러줘。그땐 공짜로 힘을 빌려줘도 좋다.

공격

받아라!
자, 간다!

피격

앗…!
젠장…

오의 발동

이걸로 어떨까!
방해하지 마.
자, 승부다!
그걸로 진심이야?

패배

졌어…

상태창

축제에 초대한 게 나 같은 놈으로 괜찮았을까?
앗…! 야, 야, 축제라고 너무 들떠 있잖아.
내 출신은 북쪽이라 더운 건 못 견디지…
용병이라는 놈들은 다들 미덥지 않아.
자하나의 여왕님은 꽤 매력적인 분이라더군.
가끔은 아가씨한테서 해방되어 한껏 즐겨볼까.
너한테 이 승리를 바치마. 농담이야.

아군 턴 터치

자, 됐다.
흠…
내 차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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