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한 자 사피/대사

번역 : KASS

quotes

소환

저는 타라의 사피입니다. 당신은 제국과 싸워줄 수 있나요?

제겐 리노안 님께 받은 중요한 사명이 있습니다. 타라의... 아니, 우리들의 미래를 위해서.
타라 공작은, 제국으로부터 리프 왕자를 숨긴 것이에요. 그 죄를 추궁당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제 소망은 사람들이 모두 행복해지는 거에요.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저도 웃을 수 있을 거에요.
같이 타라에 와 주신다면,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뭐든 하겠습니다.
신이시여... 부디 모두를 지켜 주시옵소서.

친구 방문

저는 타라의 사피. [소환사]님과 함께 제국과 싸워 주시겠어요?

레벨 업

여기서 일어서지 않으면, 세계는 암흑신 로프트에게 지배당할 겁니다...
두려워하는 마음이야말로, 저희들을 막는 것입니다. 함께 큰 적과 맞서요.
손을 맞잡고, 마음에 용기를.

강화

그러면, 와 주시는 건가요? 저와 함께.

5성 40레벨 달성

타라는, 공작님께서 돌아가신 후 제국의 통치에 의한 악정이 계속되어―― 어린아이 사냥이 시작되었습니다.
자신들의 신변의 안전을 위해, 죄 없는 아이들을 희생시키는 것은 도저히 용서받을 일이 아닙니다.
타라의 백성들은 단결했습니다. 전멸이라는 괴로운 일을 당할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우리들은 저항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며칠 지나지 않아. 거리는 제국의 대군에게 포위되어, 지금은 소수의 의용군과 시민들이 절망적인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타라를 위해 싸워 줄 전사를 찾아 트라키아 각지를 방문하고 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소환사] 님! 부디, 힘을 빌려주세요... 사람들의 존엄을 구하기 위해서요.

공격

세잇

피격

꺄앗...
설마...!

오의 발동

안 됩니다
회개하세요
각오는 했습니다
반성하세요

패배

이 세계에... 빛을...

상태창

후후...
할 수 있다면...
도와드리겠습니다...
잊으셨나요? 저, 타라의 사피입니다.
여동생 티나는, 조금 소란스러운 면이 있어서...곤란했어요.
아이들을 산제물로 바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나... 어쩐지 조금 피곤한 것 같으니까...
우리들의 미래를 위해, 같이 싸웁시다.

아군 턴 터치

어떻게 할까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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