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석 세라이나/대사

번역 : 새모사

quotes

소환

으... 이곳은......? 나는... 그래, 세라이나. 그라드 삼기사 중 【형석】의 세라이나라고 한다.

불길한 기색을 멈추어야 한다고, 그 때 미르라가 말했다. 하지만 이제, 폐하는...
우리들 제국의 장수는 타인을 침략하기 위한 칼날이 아닌, 백성들을 지키기 위한 방패가 되어야 하는 법. 우리들의 힘은, 힘없는 백성들을 위해......
【성석】은 과거 마를 퇴치해 세계를 지킨 수호석이라고 한다. 그걸 파괴하라는 명령이 있었지만...
충분한 목욕물에, 청결한 욕조... 후훗......♪ 아... 부끄럽군, 언제부터 그곳에?
이거야, 좋은 나무통을 손에 넣었다. 오랜만에, 고향의 맛을 담가 볼까.

친구 방문

저는 세라이나. [프렌드]로부터 전언을 가지고 왔습니다.

레벨 업

폐하로부터 【형석】을 하사받은 날부터. 긍지 있는 제국의 장수로서, 나는...... 모든 걸 바쳐 살아 왔다!
무익하게 목숨을 빼앗는 짓은 하지 않아, 항복해라! 저항할 힘이 없는 자까지 손 댈 생각은 없어!
나는 그라드 제국의 장수. 비갈드 폐하의 신하. 제국 장군, 【형석】의 세라이나...

강화

분에 넘치는 은혜에 감사하지. 기대에는 부응할게.

5성 40레벨 달성

[소환사] 님...... 아니, [소환사]. 나를 인도해준 것,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내가 이 세계에 존재하고 있는 것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사실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알 수 있는 건, 당신이 상냥한 분이란 것. 제 주군 비갈드 폐하를 생각나게 할 만큼. 한편으로 보자면, 그건 정말로...... 위험합니다.
결단력이 적다는 건, 파고들기 쉬운 무름과 종이 한 장 차이. 당신이 그것을 충분히 알고 있다는 건, 저도 어림잡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당신의 곁에서 지키고 싶습니다. 당신이 목표로 하는 꿈을, 그리는 이상의 세계를. 함께, 보아가고 싶다... 괜찮으신지요......?

공격

무르군!

피격

크윽...
한심하군...

오의 발동

각오를
얕보지 마라
후회는 없어
폐하를 위해서!

패배

이걸로... 나도...

상태창

후...
나는 제국의 장수. 나는 폐하의 신하. 나는 제국 장군 【형석】의 세라이나...
너는... 특이한 교류 방식을 선호하는 모양이군.
설령 동료라 하더라도, 폐하의 명령이라면 나는 망설임 없이 친다.
우리들 제국의 장수는 침략하기 위한 칼날이 아닌, 백성들을 지키기 위한 방패다.
한촌에서 가난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나를, 폐하는 구해 주셨다.
어리석다는 건 백 번 알고 있다. 하지만 나는 기사. 이 길 외에는 고를 수 없어.
너는 폐하랑 매우 닮았어. 자애로 넘치던 그 분과...

아군 턴 터치

어떻게든
하지만...
명령을 받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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