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언제나 함께 샤미아/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나는 "뇌정"의 카트린. 이쪽은 파트너 샤미아야! 모처럼 바다니까 실컷 즐기지! |
성
| 카트린 : 나한테 등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은 흔하지 않지만…샤미아라면 불만 없어. 뒤는 잘 부탁해! |
| 샤미아 : 고향 다그자에서는 여자가 여자와, 남자가 남자와 이어지는 것도 드문 일이 아니었다… 무슨 일이야 카트린, 얼굴이 빨갛네? |
| 카트린 : 어떤가, 이 수영복!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거야! 레아님한테도 보여 줄까? |
| 샤ミ아 : 익숙지 않은 복장이지만…움직이기 어려운 건 아니야. 해변 청소는 맡겨둬. |
| 샤ミ아 : 카트린의 실력은 일류지만 레아 관련 임무가 되면 주변이 보이지 않게 되는 게 단점이군. |
친구 방문
| [프렌드]로부터 여름 선물이다. 감사히 받아 둬. |
레벨 업
| 카트린 : 강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 뜨거워지는 피를 억누를 수가 없네. |
| 샤ミ아 : 드디어 복장에도 익숙해졌어. 이제 하기가 수월해지겠군. |
| 샤ミ아 : 들뜬 건 아니었지만… |
강화
| 카트린 : 도움이 된다! 좋은 여름이 될 것 같아!…라곤 해도, 뭐야 반응이 너무 약하잖아. 샤미아도 좀 기뻐해 줘!? |
5성 40레벨 달성
| 샤ミ아 : 카트린, 도대체 언제까지 수영할 셈이야. 해도 기울고 바다가 주홍빛으로 물들었을 텐데? 카트린 : 그렇기 때문에, 한 번 더 수영하는 거야! 석양에 빛나는 바다를 헤엄치는 건 최고잖아! 자, 너도 와! 모처럼 휴가를 받은 거고 말야. 마음껏 즐기자! 샤ミ아 : 그럼, 떠들썩한 카트린을 여기서 지켜보고 있겠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우니까. 카트린 : 나는 구경거리가 아니야. 뭐, 좋아. 네 몫까지 내가 열심히 즐길 테니까! |
공격
| 탁! |
| 가라앉아라! |
피격
| 아앗! |
| 아직이야…! |
| 곤란하네… |
오의 발동
| 두 사람 : 각오는 됐나? |
| 두 사람 : 늦지 마, 알겠어 |
| 샤ミ아 : 장난이냐? |
| 카트린 : 넋을 잃고 있는 거야? |
패배
| 으… 다리가… |
상태창
| 흣 |
| "피부를 너무 드러내는 거 아냐?" "그래? 이 정도면 괜찮지" |
아군 턴 터치
| 음… |
| 꾸물대지 마 |
| 기분 좋네 |
공격시 후위 서포트
| 후우! 좋네. |
| 열심히 해! |
비익/쌍계 스킬
| "덥다" "부드럽네" |
| "수영한다" "에휴 참" |
비익/쌍계 대화
| 카트린 : 하아! 푸른 하늘과 바다, 흰 모래사장! 천국이야, 이건. |
| 어, 표식으로 딱 좋은 바위가 있네. 샤미아, 저기까지 경쟁하지 않을래? |
| 샤ミ아 : 사양한다. 모처럼의 휴가인데 왜 그런 훈련 같은 걸 하려 하는 거지? |
| 나는 저쪽 그늘에서 낮잠이나 자고 있을게. 원거리 수영을 하고 싶다면 혼자 해. |
| 카트린 : 그렇게 쌀쌀맞게 굴지 마. 혼자서 수영해 봐야 재미없잖아. |
| 음…。그래! 그럼 내기하지 않을래? |
| 샤ミ아 : 내기? |
| 카트린 : 네가 이기면 음료든 뭐든 네가 원하는 걸 한 번 사줄게. |
| 내가 이기면 네가… 그런 거야. 나쁘지 않지? |
| 샤ミ아 : 거절한다. 애도 아니니 원하는 건 스스로 사라. |
| 카트린 : 아—! 그럼 뭘 해 주길 바라는 거야? |
| 샤ミ아 : 글쎄. 굳이 말하자면 조용히 있어 줘. |
| 카트린 : 알았어! 그럼 네가 이기면 혼자서 수영하러 가는 거다. 그럼 되겠지? |
| 샤ミ아 : 잠깐. 나는 혼자 보낼 권리조차 네게서 이겨서 얻어야 하는 거냐? |
| 카트린 : 당연하지! 파트너니까. |
| 샤ミア : 그건 어디까지나 일 얘기고…。하아, 말해 봐야 소용없겠군. |
| 카트린 : 그런 거야. 자, 할 거면 본기으로 덤벼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