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제에 울려 퍼지는 포효 스크리밀/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나는 스크리밀, 갈리아의 대장이다! 드디어 축제 본무대구나. 수각족의 힘을 보여주겠어! |
성
| 트릭 오어 트리트? 무슨 주술이냐! 적은 어디에, 적들은! |
| 라이가 말한 것처럼, 나는 베오크를 너무 경시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
| 라이 녀석이 없으면 귀찮은 상담거리들이 내게 돌아온다. 그래서 내가 따라간 거다. |
| 과자만 먹다간 연약해진다! 고기를 먹고 뼈를 씹어라, 나 같은 전사가 돼라! |
| 축제 기간 동안 병사들의 훈련은 어떻게 하고 있나? 나는 평소대로 아침·점심·저녁으로 단련을 받겠다! |
친구 방문
| 나는 스크리밀, 갈리아의 대장이다! [친구]의 성에서 수확제의 선봉에 서 있다! |
레벨 업
| 기다렸노라! 나는 공짜로 과자를 주지 않는다! 전력으로 덤벼라! |
| 자, 자! 이봐, 점점 재미있어지네! 더 덤벼라! |
| 으음… 갈리아의 대장인 내가 한심하다… 과자는 가져가라! |
강화
| 나한테 아첨하려는 건가? 너 꽤 머리가 좋구나! |
5성 40레벨 달성
| 정말, 잘난 체하군! 대지를 기리는 제의와 놀잇거리를 뒤섞다니! 전사들의 축제라면 투기다! 주먹과 몸을 부딪치며 서로의 힘을 시험한다! 그것이야말로 수각족의 감사제라 할 만한 것이다。 애초에 우리 라그즈는 항상 대지와 함께한다! 굳이 감사를 표하려 한다는 것은 그 속에서 베오크 놈들의 거만함까지 느껴진다! だが…… 베오크의 축제는 음식이 맛있다! 라이 녀석이 초조해하던 건 이걸 노린 거였구나? 음식이란 대지의 은혜다. 있는 힘껏 먹는 것이 감사다. 먹고, 먹고, 실컷 먹어버리자! 너, [소환사]! 주저 말고 내 옆으로 와라! 오늘은 크게 즐기자! |
공격
| 얏! |
| 도랴앗! |
피격
| 꺅… |
| 젠장…! |
오의 발동
| 트릭 오어 트리트! |
| 놀라라! 놀라라! |
| 과자를 내놔! |
| 내가 이겼다! |
패배
| 이런… 꼴사납구나… |
상태창
| 하핫! |
| 이건 수확제의 변장이다! 잘 어울리지? |
| 오!? 흠, 이 내가 놀라다니… |
| 대지의 은혜에 대한 감사라… 제법 좋은 마음가짐이다. |
| 과자만이 아니라 고기는 없는가? 고기! 고기! 고기를 내놔! |
| 백부님에게도 이 모습을 보여주고 싶구나. |
| 라그즈도 베오크도 함께 축제를 즐기고 있군… 나쁘지 않다. |
| 자, 너도 함께 모두를 놀래키러 가자! 빨리 와! |
아군 턴 터치
| 좋아! |
| 실수하지 마라. |
| 네 실력을 한번 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