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을 살아가는 무녀 치키/대사

번역 : Joker.H

quotes

소환

당신이 소환한 건 신룡의 무녀? 그게 아니면―― 새로운 나가? 당신이 아는 「치키」는…… 언제적의 나야?

【백염】, 【흑염】, 【비염】, 【창염】, 그리고 【벽염】…… 나가의 힘이 깃든 다섯 개의 보옥.
초대 성왕은 불꽃의 문장의 힘을 사용해서 파멸과 절망의 용… 기므레를 쓰러뜨렸어. 하지만, 그건 사람을 초월한 힘……
용의 힘을 두고, 사람들은 끊임없이 싸움을 이어왔어. 그렇다면 사람의 힘이 용을 완전히 초월했을 때, 싸움은 진정될까……
다섯 개의 보옥을 불꽃의 대좌에 담아…… 불꽃의 문장을 완성해도, 그것만으론 【각성의 의식】은 치를 수 없어.
예전에, 용의 시대가 있었어. 용은 쇠퇴하고, 세계를 지배할 그릇은 사람으로 이어졌어… 사람은 교만해지면 세계는 거칠어지고, 흐트러져……

친구 방문

여기에도, 그리운 사람들의 기척이 느껴져. 조만간 [프렌드]의 성에 놀러 와 줬으면 좋겠어.

레벨 업

몇 번의 생과 사를 넘어선 그 앞의 운명은…… 미래는 바꿀 수 있어. 모두가 목표로 하는 세계를, 나도 지켜볼 거야……
당신들은, 자신의 마음에 지고 있을 뿐이야……
잠이 오기 시작했어……

강화

변화를 받아들이려면 시간이 걸려…… 잠깐 누워있다 올게.

5성 40레벨 달성

수많은 빛, 소용돌이 치는 불꽃과 어둠…… 사람이든, 용이든, 반복되는 수많은 죄와 실수를 보아 왔어.
그것이 살아간다는 것일지도 몰라. 개인으로서, 씨앗으로서 살아가는 희망…… 그건 다른 것과 경쟁하는 힘이나 욕망이기도 하니까.
나에게도 그런 시절은 있었어. 자신이 세계의 중심에 있는 것 같은 감각… 그런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
그들과, 그녀들의 삶을 지켜보며―― 난 앞으로도, 사람들을 계속 배웅할 거야. 세계를 지켜보는 신룡의 무녀로서.
그것은 영원한 고독…… 그 끝에, 지나간 날의 용족이 멸망해 간 것처럼 언젠간 내 정신도 시들고, 사방으로 흩어지겠지.
내 예감에 따르면, [소환사]. 당신도 같은 운명을 안고 있는 느낌이 들어. 수많은 시대에 존재하면서, 동시에 동떨어져 있는 자――
나는 행운이었어… 그렇기에 어떤 때라도, 사람의 마음을 계속 믿을 수 있어. 당신도 그렇게 있어주면, 기쁠 거 같아……

공격

하앗!
훗!

피격

아앗…
어째서…

오의 발동

비켜 줘야겠어
각오해
진심을 낼게
신룡의 힘이여…!

패배

오…빠…

상태창

후후…
치키야. 다른 사람들은 날 신룡의 무녀라고 불러.
꺄…!? 정말, 심술궃네.
후아암…. 아, 미안해. 아까까지 자고 있었으니까…
긴 시간을 지내왔지만, 이별에는 익숙해지진 않아.
여기엔 나 이외에도 수많은 용이 있어서,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오빠… 여기서 다시 만나다니…
당신과의 만남은, 내 긴 인생의 보물이야.

아군 턴 터치

그렇게 하자
알겠어
다녀올게

캐릭터 페이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