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실력 자랑 베이크/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베이크다, 잘 부탁해! 내가 왔으니 이제 안심해. 아주 뜨거운 여름으로 만들어주지! |
성
| 여름은 즐기는 거다! 바다에서는 전력으로 놀아! 사소한 건 신경 쓰지 않아. 이런 건 직감이지, 직감! |
| 어떤 장소든 상관없다. 크롬과 승부해서 내가 이긴다! 내가 목표로 하는 건 그거뿐이다! |
| 우오오! 여름, 즐겁다! 목소리 큰가? 헤헷, 미안. 괜히 들떠버렸어. |
| 이 수영복 마음에 든다! 무거운 갑옷을 입는 것보다 이 정도가 움직이기 편하지! |
| [소환사]! 크롬 못 봤어? 오늘은 수영으로 승부하려고 했거든! |
친구 방문
| 야! [프렌드]의 친구가 너야? 싱싱한 해산물 갖고 왔다! |
레벨 업
| 어때, 크롬! 바다에서도 난 절대 최고야! |
| 제법이네. 네가 내 오른팔이 돼도 좋다! |
| 젠장! 모래에 발이 걸렸어! 한 번 더 붙자! |
강화
| 좋지 않냐! 몸이 뜨거워졌어! |
5성 40레벨 달성
| 야, [소환사]! 지금부터 바다에 잠수해서 물고기라도 잡아 올 생각이야. 저녁은 기대해도 좋아… 아, 젠장!? 작살이 아니라 소라껍데기를 가져와버렸어! 젠장, 다음엔 도끼를 안 잊어야 한다는 생각이 남아있어서 비슷한 모양의 걸 가져와버린 건가…? 바닷속에서 소라껍데기를 휘두를 리도 없고, 이렇게 된 이상 맨손으로 승부다! 괜찮아, 맡겨! 크롬보다 더 큰 놈을 잡아올 테니까. 이런 건 기세가 중요하니까.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의 대물 물고기를 기대해! |
공격
| 얏! |
| 이얏! |
피격
| 뭐야!? |
| 젠장…! |
오의 발동
| 주인공은 나다! |
| 실컷 놀아버릴 거야! |
| 시키진 못하게 해! |
| 역시 나야! |
패배
| 아…다리가 쥐났어…! |
상태창
| 헤헷 |
| 여름 바다라니 최고잖아! 역시 네가 센스 있네! |
| 헉!? 어, 어어. 음료수야. …그냥 건네버려! |
| 수영에서도 크롬한테 지지 않아! 자, 걔는 어디야? |
| 봐! 무기는 완벽히 챙겼어. |
| 아야야야! 게가 다리를...! 이 녀석! |
| 수, 수영복이니까 봐도 혼내지 않지...? |
| 내가 최고의 여름으로 만들어주지. 자, 따라와! |
아군 턴 터치
| 그렇구나 |
| 모래가 뜨거워! |
| 바다다, 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