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애의 용 자매 베일/대사

번역 : Joker.H

quotes

소환

난 베일. 뤼에르 언니와 사랑의 축제에 참가할 수 있어서 기뻐. 당신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면 좋겠어.

베일 : 가족과 함께 축제에 참가하는 건 근사한 일이네. 아빠, 엄마도, 이렇게 사랑을 서로 전하는 일이 있었을까… 이젠 더 이상, 알 수 없어.
뤼에르 : 베일이 즐거워 보여서 기뻐요. 항상 어딘가 사양하는 경향이 있어서, 오늘은 제가 잔뜩 어리광 부리게 만들 거니까요!
베일 : 여기에 있으면, 따뜻한 기분이 들어. 사람도 용도, 모두가 서로를 생각하고… 세계는 사랑으로 넘칠 거라고 믿고 있으니까.
뤼에르 : 문장사들에게 어울리는 꽃을 찾았어요. 여기서라면 감사의 선물을 할 수 있으니까. 마르스에겐 역시, 빛나는 푸른 꽃을…
베일 : 우린 사룡과 신룡이지만, 이어진 인연은 풀리지 않는다는 걸 알고 있어. 앞으로도 계속, 옆에 있고 싶어.

친구 방문

베일 : 자매와 같이 실례하게 되어서 미안해. [프렌드]로부터 당신에게 사랑을 담은 인사를 전하러 왔어.

레벨 업

베일 : 모두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난 올바른 용으로서 살아갈 수 있어.
뤼에르 : [소환사], 당신의 사랑이 우리들을 이렇게나 강하게 만들어 줬어요.
베일 : 에에 그러니까, 사랑의 축제에 강한 힘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걸까…?

강화

베일 : 당신의 마음이 전해졌어. 절대로 지지 않을 거니까, 지켜봐 줘.

5성 40레벨 달성

베일 : 이 세계에선, 엘레오스에선 보지 못했던 희귀한 색의 꽃이 피어 있어서 굉장해. 꽃밭에 가면, 꿈만 같은 기분이 돼.
뤼에르 : 우리들이 만난 곳도 꽃밭이었죠. 플뢰르 풍차 마을에서 싸움 이후에 베일이 절 구해 주어서…
베일 : 그립네, 이젠 아주 먼 옛날 같아. 그 시절의 난 외톨이었지만, 이젠 이렇게 언니랑 만나서 기뻐.
뤼에르 : 저도 베일과 만나서 기뻐요. 엘레오스에서의 싸움에서 같이 싸워준 것, 저를 찾아준 것, 정말로 고마워요.
베일 : 나야말로, 고마워. …에헤헤. 왠지 부끄럽지만, 사랑의 축제니까 이런 느낌도 좋네.
뤼에르 : 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이에요. 베일을 향한 감사와 사랑을, 앞으로 몇 년이고… 아니, 몇 천 년이고 계속 전해 나갈 거에요.
베일 : 그럼, 나도 그렇게 하고 싶어. 앞으로 만나지 못했던 천 년치의 마음을 계속 전할 거니까… 언젠가 전부 받아들여 줘.

공격

이얍!
에~이!

피격

꺄아아!
너무해…!
아야야…!

오의 발동

2인 : 러브&인게이지!
2인 : 당신을 마음에 품고 있어요!
베일 : 이거, 내가 주는…!
뤼에르 : 사랑을 연결하겠어요!

패배

기뻐했으면 좋았을텐데…

상태창

에헤헤
「언니. 축제니까, 오늘은 나와 인게이지 해 줄래…?」「우후후. 물론이에요, 베일」

아군 턴 터치

자!
두근두근하네
사랑은 불꽃처럼

공격시 후위 서포트

힘 내요, 베일!
사랑하고 있어요!

비익/쌍계 스킬

「언니!」「네, 베일!」
「엠블렘!」「인게이지!」

비익/쌍계 대화

베일 : 언니. 축제는 정말 즐겁네! 모두 웃고 있어서, 나까지 기뻐져.
뤼에르 : 사랑의 마음을 서로 전할 수 있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네요. 제 쪽에서도 감사를. 항상 고마워요, 베일.
베일 : 그, 그런! 나야말로 고마워. 생각해보면 난, 언니에게서, 항상 소중한 걸 받아왔어.
어렸을 적에, 언니가 준 용석… 그게 있는 것 만으로, 어떤 괴로운 일도 견딜 수 있었어.
뤼에르 : 베일……. 과거의 제가, 당신에게 좋은 선물을 한 걸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베일 : 나도 언니처럼, 소중한 사람의 마음을 가득 채울 수 있는 선물을 할 수 있을까?
뤼에르 : 물론이에요. 베일에게라면, 누구라도 기뻐할게 뻔하잖아요.
베일 : 그, 그렇다면 좋겠는데. 막상 고르려고 하면, 뭘 주면 좋을지 모르겠어서…
뤼에르 : 축제에선 꽃이 주류인 모양이지만, 과자를 선물하는 방법도 있는 모양이에요. 초콜릿이나 케이크도 인기 품목이라던가.
베일 : 초콜릿이나 케이크인가. 솔라넬에서, 자주 모두가 먹던 거였지. 귀여운 모양이었어.
하지만, 난 단 건 좋아하지 않아서, 맛있는 걸 잘 고르지 못하면 어떡하지.
뤼에르 : 달지 않은 과자라도 좋다고 생각해요. 베일이 좋다고 생각한게 제일 좋으니까요.
베일 : 그럼, 내가 좋아하는 과자는 어떨까. 엄청 매운 맛이 일품이야.
새빨깐 향신료가 뿌려져 있어서, 한 입 베어물면 안에서 자극적인 소스가 넘쳐 나와.
뤼에르, 왜, 왠지 굉장해 보이네요… 매운 걸 좋아하는 상대가 있다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요.
베일 : 정말로? 하지만 언니가 무조건 좋아하는 걸로 하고 싶으니까… 좀 더 생각해 볼게. 나, 저쪽의 가게를 보고 올래!
뤼에르 : …저에게 주는 선물 이야기였나요? 후후. 그 마음만으로도, 전 마음이 가득 채워졌어요. 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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