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혹의 마룡 세피아/대사

번역 : OpenAI 번역

quotes

소환

수천 년을 살아온 마룡족, 세피아야. 나를 부른 건 당신? 복종하는 대가로, 나에게 무엇을 주실 건가요?

하아… 지루하네. 쓰실 거라면 빨리 써줘. 사랑을 주면 그만큼 봉사해줄게?
송블님은 어떻게 지내실까. 내가 없는 걸 눈치채실까.…그분은 분명 신경조차 안 쓰실 거야.
피곤하면 내가 달래줄게? 자, 더 이쪽으로 와. 그래. 오늘은 그만 둘게, 아쉽네.
다정한 영웅들끼리 보는 건 왠지 모르게 부수고 싶어져. 흐흐… 당신이 말리면 참아줄게.
여기서 줄곧 당신을 지켜보고 있었어. 시선을 알아봐줘서 기쁘네. 어서, 일 계속하러 가봐?

친구 방문

여기가 맞는 걸까…? 뭐, 누구에게 말해도 같겠지. [프렌드]에서 온 인사야.

레벨 업

마룡족의 힘은 이 정도로 끝나는 게 아니야.
어머, 뭔가 변했나? 확인해줘.
시끄럽네. 또 힘내면 되잖아?

강화

이렇게나 신경 써주다니, 혹시 나를 좋아하는 건가?

5성 40레벨 달성

오, 안녕하세요, 소환사님. 당신 덕분에 나는 이렇게 강해졌어. 도대체 내 어느 점이 마음에 든 거지?
여기 불려왔을 때는 무언가 실수이거나, 호기심이거나, 변덕이라고 생각했는데. 설마 이토록 큰 총애를 베풀 줄은 몰랐네.
하지만 내 전부를 당신에게 바치지는 않아. 내가 바라는 건 가족. 그리고 나만을 사랑해줄 사람이지.
당신은 모두의 소환사님이야. 모두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에게 푹 빠지는 따위의 무의미한 짓은 하지 않을 거야. 그렇지만…
주어진 애정의 한 조각에 걸맞는 일은 해주겠어. 흐흐… 기억해둬. 당신을 좋아해. 송블님 다음으로.

공격

그것
흐흐

피격

아아!
기억해둬…!

오의 발동

용서하지 않을 거야.
나쁜 아이야.
방해돼.
사구로서

패배

송블님…

상태창

웃음이 나오네.
여기 있는 한 사이좋게 지내자. 어때요, 소환사님?
어라? 뿔이 신경 쓰이나? 지금이라면 만져도 허락해줄게.
나를 소환했으니 책임을 가지고 애정을 쏟아줘. 그렇지 않으면…
이 세계에는 문장사의 반지가 없구나… 괜찮지 않아? 싸움의 불씨는 적을수록 좋아.
아, 정말 벌레처럼 내 주변을 어슬렁거리네… 정말 누군가를 꼭 닮았어.
송블님… 그분은 내가 없어지면 무엇을 생각할까…
나만을 사랑해주지 않는다면 정 같은 건 필요 없어, 소환사님. 하지만… 그렇네. 이렇게 신경 써주는 한, 내가 따르더라도 괜찮아.

아군 턴 터치

좋아.
뭘 하고 싶어?
들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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