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 후의 왕녀 시다/대사
번역 : Joker.H
소환
| 타리스의 왕녀, 시다야. 여기가 아스크 왕국의 온천… 어떤 탕인지, 엄청 기대 돼. |
성
| 이 온천탕은 평범한 목욕물과는 다르네. 피부가 미끈미끈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 |
| 탕이 몸과 마음에 스며들어… 이런 평온한 시간은 원래 있던 세계에서도 맛볼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
| 마르스 님과 차를 마시려고 생각해서. 탕에서 올라온 뒤엔 수분을 섭취해야지. 너도 같이 어때? |
| 페가수스가 들어갈 수 있는 온천은 없으려나? 그 아이들도 분명 마음에 들어할 거라 생각해. |
| 유카타는 처음 입어보는데… 감촉이 좋네. 뜨거워진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줘. |
친구 방문
| 안녕. 난 타리스의 시다. [프렌드]는 온천에서 유유자적하게 보내고 있어. |
레벨 업
| 엄청 좋은 탕이네.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져. |
| 몸이 엄청 가벼워. 온천에서 리프레시 되었구나. |
| 어쩐지 한기가… 몸이 식어버린 걸까. |
강화
| 이것도 온천의 효능일까? 후훗, 엄청 기뻐. |
5성 40레벨 달성
| 후우… 엄청 좋은 탕이었어.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따뜻해진 느낌이 들 정도야. 내가 있던 타리스 왕국은 작은 섬나라여서 온천은 별로 없었어. 그러니까 온천에 안내해 준다는 얘길 듣고 어떤 탕일지 기대하고 있었어. 피부가 예뻐진다고 들어서 효과가 어떨지 기대해 봤는데… 믿기지 않을 정도로 미끈미끈해져서 놀랐어! 이렇게 높은 효능이 있었다니… 타리스 왕국의 모두들도 언젠가 데려오고 싶어. 분명 기뻐해 줄 거라 생각해! |
공격
| 후훗 |
| 후우… |
피격
| 꺄앗 |
| 안 돼…! |
오의 발동
| 사이좋게 지내자 |
| 춥지는 않아? |
| 휴식을 위해서 |
| 따뜻하게 하고 |
패배
| 몸이 식었… 습니다… |
상태창
| 후훗 |
|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따뜻해진 느낌이 들어. |
| 꺗… 네 손, 엄청 차가워. |
| 온천은 페가수스도 들어갈 수 있을까…? |
| 타리스는 작은 나라였으니까, 그렇게 사치는 부리지 않았어. |
| 회복약을 받았어. 이거라면, 온천에도 들고 갈 수 있겠네. |
| 피부가 미끈미끈해지면, 마르스 님은 기뻐해 주실까… |
| 항상 고마워. 여기에 있는 동안은, 당신도 돌볼 수 있게 해 줘. |
아군 턴 터치
| 알겠어 |
| 어느 쪽으로… |
| 땀을 흘리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