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베이라 마을의 소년 카이/대사
번역 : Joker.H
소환
| 난 히베이라 마을의 카이! 대검투제에서 우승하기 위해서도, 잔뜩 싸워서 강해져 보일 거야. |
성
| 어머니의 유품이라고 했던 빨간 보석…… 이게 왜 내 왼손에 끼어버린 걸까. 뭐, 끙끙거리며 생각해 봐도 어쩔 수 없나. |
| 우리 집은 보통과는 다른 것 같아서. 언제나 이상한 훈련만 잔뜩 받아 왔어. 하지만, 그 경험이 지금 도움이 되고 있는 거지. |
| 여기엔, 오르니우스는 없는 거야? 커다란 새인데, 자주 티아라나 피터르와 마을 바깥까지 잡으러 갔었어. |
| 아스크 왕국은 자연이 많아서, 히베이라 마을과 닮은 장소도 있네! 소환사 씨도 상냥하고, 안심했어. |
| 맞은 편에 있는 올빼미, 귀엽구나! 긴지 열매 같은걸 주고 싶은데…… 여기엔 들고 오지 않아서 아쉽네. |
친구 방문
| 안녕! 난 카이. [프렌드] 씨의 인사를 전하러 왔어. 왠지 긴장되네. |
레벨 업
| 헤헷 성장기다! 계속 강해져 보일 테니까, 지켜봐 줘! |
| 분위기가 오른 것 같아. |
| 어레……? 이 정도인가. |
강화
| 고마워! 꽤나 딱 들어맞는 거 같아. 좋은 느낌이야. |
5성 40레벨 달성
| [소환사] 씨! 오늘의 싸움도 굉장했어. 영웅들의 그런 움직임을 난 본 적이 없어. 다그시온도 대단한 곳이었는데, 아스크 왕국에 불려 와서, 특무기관에 들어오면서, 단숨에 세계가 넓어져 버렸어. 거기에, 나에게 있어 이 장소에 오게된 건 행운이라고 생각해. 마을에선 제대로 싸워본 적이 없어서…… 전술은 티아라에게 맡기기만 했지만, 여기에 있으면 다양한 상대와 싸워서 대검투제까지 강해질 수 있을 것 같고. 비밀의 특훈 같아서, 치사할까? 하지만, 난 나의 소원을 위해서, 절대로 우승을 양보할 생각은 없어. 응원해 주는 거야? 고마워! 아스크 왕국이 평화로워지면 내 시합, 다그시온까지 보러와 줘, 꼭이야! |
공격
| 핫! |
| 타앗! |
피격
| 끄읏! |
| 제길! |
오의 발동
| 간다앗~! |
| 본 때를 보여주겠어! |
| 절대로 이긴다! |
| 그 빈틈이 치명적이야! |
패배
| 아버지, 모두…… |
상태창
| 에헤헤 |
| 내 창술은 아버지에게 배운 거야. |
| 와!? 빈틈을 노리다니, 대단하네. 기습이라면 위험했을지도 몰라. |
| 다그시온 대검투제에 나와서, 난 내 소원을 이룰 거야! |
| 티아라와 피터르는 내 소꿉친구이고, 마음이 맞는 친구들인 거야. |
| 어머니에 대한 건 기억나지 않지만, 엄청 예쁜 분이라고 들었어. |
| 정말, 저 빌어먹을 아버지…… 언제나 어슬렁거리다 사라져 버리고…… |
| 아스크 왕국은, 엄청 아름다운 곳이구나! 히베이라 마을 밖은, 이렇게나 넓은 세계였구나. |
아군 턴 터치
| 그래! |
| 어떻게 할까 |
| 나에게 맡겨 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