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야에 춤추는 꽃 카밀라/대사
번역 : Joker.H
소환
암야왕국의 왕녀, 카밀라야. 오늘은 어둠에 은신하는 자로서 축제에 참가하도록 할게. |
성
닌자의 옷차림, 꽤나 자극적이네. 이거라면 상대를 매료하고 유혹하는 것도 쉽겠지. |
백야왕국의 닌자의 흥미가 있었어. 아스크 왕국의 축제에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기뻐. |
첩보 활동의 소중함을 알고 있어. 잘못된 정보는 때로는 커다란 비극을 낳게 되는 것도… 말야. |
그 아이와 엘리제에게 듣던 대로 엄청 특이한 축제네. 미지의 문화에 접하는 것은, 마음이 들뜨게 돼. |
그 아이를 위해서라면 어떤 임무도 해내 보일 거야…. 어때? 닌자다운 분위기가 났어? |
친구 방문
닌자 카밀라, 바로 지금 등장이야. [프렌드]로부터 마음 뿐인 선물, 받아 줄래? |
레벨 업
누군가를 위해서 목숨을 건다… 그게 닌자의 강함일지도 모르겠네. |
어디를 보고 있는 거야? 그렇게 빈틈을 보이다니… 꽤나 여유가 있네. |
어머… 눈에 너무 띄는 건 좋지 않네. 다음엔 조심할게. |
강화
미인계 뿐이 아니라는 걸 증명해 줄게. |
5성 40레벨 달성
닌자란, 주군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어떤 고난의 임무도 수행하는 불굴의 존재… 이 축제에서, 닌자의 존재 방식 그리고 그들의 강함의 이유를 배울 수 있었어.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한계를 넘는 힘을 낼 수 있다… 닌자도 또한, 그것을 이룰 수 있는 존재. 주군과 임무를 위해서 목숨을 거는 닌자의 삶의 방식에는 공감할 수 있어. 나 자신도… 그런 기억이 있으니까. 평상시엔 왕녀로서 지지 받아 왔으니 그림자로부터 누군가를 지지하고, 지키는 것은 매우 신선했어. 배움의 기회를 줘서 감사하고 있어 [소환사]. 이 경험, 앞으로도 잊지 않을 거니까. |
공격
세얏 |
어때? |
피격
꺄앗 |
너무해… |
오의 발동
목숨 받아가겠어! |
당신의 패배네 |
임무를 다할 거야 |
원망하기 없기야 |
패배
들켜 버렸어… |
상태창
후후… |
백야왕국 닌자의 축제인 거네. 기대 돼. |
꺗…! 후후, 빈틈이 있었던 걸까? 안 되겠네, 닌자인데도. |
첩보 활동은 힘들겠네. 좀 더 신하를 위로해 줘야지. |
슬금슬금 활동하는 건 잘 못해. 어떻게든 눈에 띄게 되더라고. |
내 비밀을 알게 되면, 당신이라도… 랄까, 농담이야. |
그 아이와 엘리제의 닌자 모습, 엄청 귀여웠어. |
암살? 미인계? 뭐든지 명령해 줘. |
아군 턴 터치
알겠어 |
지시해 줘? |
몰래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