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여신의 가호 세리카/대사

번역 : OpenAI 번역

quotes

소환

소피아 왕국의 세리카야. 세라, 믿는 신은 다르지만 함께 모두의 행복을 빌자.

세라 : 연약하고 귀여운 나는 건조한 전장보다 여름 해변이 더 어울리지!
세리카 : 이전에 살았던 노바 섬도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서 어릴 적부터 해변에서 자주 놀았어.
세라 : 성녀 엘리미네님… 모두가 멋진 여름을 즐겁게 보낼 수 있기를. 그리고 수영복 차림의 나에게 무릎 꿇기를.
세리카 : 있잖아, 세라. 이 수영복, 어디 좀 이상하지 않아? 알름에게 보여주기 전에 확인해두고 싶어서.
세라 : 세리카의 수영복 차림도 꽤 괜찮네! 어떤 차림을 해도 우리에게서 배어 나오는 고귀함은 숨길 수가 없다는 거지!

친구 방문

세라 : 나는 에리미네교의 수녀, 세라야. [프렌드]의 성에서 세리카와 함께 여름 소식을 전하러 갈게.

레벨 업

세라 : 후훗! 이번 여름의 주역은 우리 둘이 차지할 거야!
세리카 : 잘 된 것 같아. 여름 더위에 지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네!
세리카 : 세라, 괜찮아? 무리하지 말고 그늘에서 쉬자.

강화

세라 : 봐, 세리카! 좋은 걸 받았어! 이걸로 해변의 시선은 우리에게 꽂힐 거야!

5성 40레벨 달성

세리카 : 있잖아, 세라. 네가 에트루리아의 유서 깊은 백작 가문 출신이라고 말했지?
세라 : 어, 응, 그래. 나는 귀족 출신이야.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고귀한 광채가 몸에서 흘러넘치지。
세리카 : 하지만 난 생각했어. 너의 밝음은 모두를 미소짓게 해. 그건 네 영혼에서 나오는 광채…
어떤 가문에 태어났더라도 분명 너는 모두를 밝게 비추었을 거야。
세라 : 그, 그렇네. 나의 광채 앞에서는 가문 같은 건 사소한 일일지도 모르지。
세리카 : 우후후… 믿는 신은 다르지만, 서로 힘내자. 미래를 밝게 비추기 위해서…

공격

앗!
자, 간다!

피격

꺄아아!
차가워…!
뭐야…!

오의 발동

두 사람 : 남국 어택!
두 사람 : 여름을 즐겨야지!
세리카 : 햇빛이 눈부셔
세라 : 어때? 내 수영복!

패배

너무 들떠버렸나…?

상태창

후후…
"이 수영복, 어떨까?""괜찮지 않아? 나랑 거의 비슷하네"

아군 턴 터치

음…
기다릴 수 없어
내 차례야!

공격시 후위 서포트

반드시 이길 거야!
세라님이 함께 있어!

비익/쌍계 스킬

"여름의 주역은""우리야!"
"바다, 최고!""그래!"

비익/쌍계 대화

세리카 : 얼마나 아름다운 바다…! 세라, 얼른 수영하러 가자.
세라 : 정말, 세리카라니. 자질은 좋은데 미적 감각이 떨어지네.
해변에 나가기 전에 이것을 바르지 않으면 안 돼. 자, 자외선을 막아주는 향유야.
세리카 : 어머, 그런 게 있었어? 고마워. 세라, 잘 아네.
세라 : 그럼. 백작가의 딸로서 부끄럽지 않은 미모를 유지해야 하니까.
그래서 사실 일광욕은 금물이지만…、그래도 바다에서 놀고 싶고……
게다가, 내 수영복 모습을 못 보면 모두가 실망하잖아?
이것도 사람들을 구하는 봉사 활동이야. 그렇지, 성녀 엘리미네님의 인도하심인 거야!
앗… 이렇게 있을 수 없어. 서둘러, 세리카!
세리카 : 어!? 갑자기 왜 그래? 아직 준비가 안 됐는데…
세라 : 한 시라도 빨리,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사람에게 내 매력적인 수영복 모습을 보여줘야 해!
먼저 이 모래사장을 끝까지 걸어가고. 그다음 수영해서 다시 돌아오는 거야.
세리카 : 끝까지!? 멀다네. 수영해서 돌아오는 것도 힘들겠다…
세라 : 아, 여유롭게 쉬는 모습도 보여줘야지. 우아하게 음료도 들고 말이야.
바쁘다…! 나는 얼마나 근면한 신도인지. 성실해서 눈물이 날 지경이야.
세리카 : …그건 요컨대, 바다를 실컷 만끽하자는 말인가?
세라 : 그렇다고도 할 수 있지! 자, 가자 세리카! 모두가 나를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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