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머리의 공자 엘리우드/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내 이름은 엘리우드. 페레의 공자로서 어울리는 품행을 갖추도록 하겠어. |
성
| 헥터가 무모한 짓을 하고 있지 않을까 걱정이다…… 이러면 내가 헥터의 감시역 같은 셈이네. |
| 반란 계획이라니 믿을 수 없어…… 암살단[검은 송곳니]… 수수께끼의 남자 에피델…… 반드시 찾아내서 아버지의 무죄를 증명해 보이겠어! |
| 우리가 라우스 후작을 몰아붙였기 때문에 키아란 후작과 린디스가 괴로운 일을…… 이 연쇄를 끊을 수는 없을까? |
| 우리가 안심하고 싸울 수 있는 건 네가 곁에 있어 주기 때문이야. |
| 내게는 마커스, 헥터에게는 오즈윈. 노련한 기사들이 지켜주고 있으니 정말 든든해. |
친구 방문
| [프렌드]에게서 얘기 들었어.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
레벨 업
| 헥터가 봤다는 꿈이 사실이라면 난 장래에 수염 난 거구의 남자의 친척이 되는 건가. 어쨌든 너무 이른 이야기야…… 하하하하. |
| 전쟁으로 가족을 잃거나 거처를 황폐화당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큰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 수밖에 없어. |
| 나도 제법 튼튼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물론 헥터와 비교당하면 견딜 수는 없지만. |
강화
| 기대하고 있어 주는구나. 계속 노력할게. |
5성 40레벨 달성
| 지금으로부터 십 년 전쯤이었나. 오스티아에서, 대대로 리키아 제후들이 행하는 맹약의 의식이 있었어. 요컨대 "리키아의 영토가 외침을 받을 때는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싸운다"… 그 결의를 서로 확인하는 자리였지. 우리 아이들도 한 방에 모여 있었어. 그곳에서 "우리도 맹세의 의식을 하자!" 하고 일어선 아이가 있었지. 칼로 상처 낸 서로의 손바닥의 피를 내밀어 서로 맹세하라니. 무슨 농담인가 하고 모두 굳어버렸지. 하지만 난 그의 눈이 진심이라고 느꼈어. 그래서 나도 칼을 들었지…… 그때의 나를 난 자랑스럽게 생각해. 그리하여 나와 헥터는 같은 뜻을 가진 친구로서 "서로의 위기에는 목숨을 걸고서라도 상대를 지키겠다"…… 그렇게 맹세를 나눴어. [소환사], 너와도 그 정도의 신뢰 관계를 쌓을 수 있다고 난 느끼고 있어…… 앞으로도 잘 부탁해. |
공격
| 얍! |
| 타아앗! |
피격
| 으윽… |
| 아직 일어설 수 있어…! |
오의 발동
| 물러서지 않아! |
| 동료에게 맹세해! |
| 길을 비켜 줘! |
| 승부다! |
패배
| 역시, 나는… |
상태창
| 하하 |
| 헥터의 무기와 닮았는데… 내가 다룰 수 있을까? |
| 어앗! 미안해, 평소보다 갑옷이 무거워서… 다치진 않았어? |
| 나와 헥터는 평생 뜻을 같이하는 친구야. |
| 말과 행동 때문에 오해받기 쉽지만, 그는 매우 성실한 사람이야. |
| 한쪽이 위기에 빠졌을 때는 목숨을 걸고 상대를 지키기로… 그렇게 약속했어. |
| 헥터의 위기라니… 상상할 수는 없지만, 그때는 힘이 되어 보이겠다. |
| 너라는 친구에게 감사해. 이 목숨을 걸고서라도 지키겠다고 맹세하겠다. |
아군 턴 터치
| 알았다. |
| 확실히. |
| 앞으로 나서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