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 너머의 동경 펠릭스/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나는 펠릭스=유고=플랄다리우스다. 형님처럼 강한 남자가 되고 싶다… 그게 내 목표다. |
성
| 검을 휘두르는 걸 좋아한다. 계속 휘두르다 보면 마음이 갈려 검이 내 일부가 된 기분이 든다. |
| 글렌 형님의 인품과 강함은 플랄다리우스 가문의 자랑이야. 내 동경이기도 해. |
| 단 과자는 예전부터 잘 못 먹어서 항상 잉그리트에게 대신 먹어 달라고 하고 있어. |
| 디미트리가 힘으로 검을 부러뜨린 적이 있었다. 엄청난 힘이라 놀랐어. |
| 나에게 실반은 또 하나의 형 같은 존재야. 애 취급하는 건 성가시긴 하지만. |
친구 방문
| 플랄다리우스 가문의 펠릭스입니다. [프렌드]님으로부터 친서를 받아 왔습니다. |
레벨 업
| 더더욱 강해질 거야. 언젠가 형님을 따라잡기 위해서. |
| 실반, 잉그리트, 보고 있었나!? 나도 강해지고 있어! |
| 큭, 이 정도로는… 형님에게 웃음거리로 보이겠군. |
강화
| …나쁘지 않다. 형님에게도 내 성장을 보여주고 싶다. |
5성 40레벨 달성
| 나는 꿈이 있다. 존경하는 형님… 그 등 뒤를 따라잡고, 넘어설 거야。 어려운 일인 거는 알고 있어。하지만, 포기하면 그걸로 끝이니까 나는 매일, 검을 휘두르며 계속한다。 혼자서는 힘들지도 몰라。하지만 내게는, 소중한 동료들이 있으니까ね。 잉그리트는 형님의 약혼자가 되었다。걔라면… 형님과 잘 어울리는 부부가 될 것이다。 실반은… 내게 형 같은 존재로 뭐든지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야。죽을 때는 함께라고 약속도 했어。 걔들과 함께라면 나는 분명 강해질 수 있어。디미트리를 제대로 지탱할 수 있게 해 보이겠다. |
공격
| 훗 |
| 이걸로! |
피격
| 윽… |
| 아직이다…! |
오의 발동
| 닿아라…! |
| 이걸로 어때! |
| 질 수는 없어! |
| 이 일격으로! |
패배
| 젠장… 다시 한 번…! |
상태창
| 흥 |
| 펠릭스=유고=플랄다리우스. 내 이름이다. |
| 어!? …기뻐할 거라고 생각했나? 애 취급하지 마. |
| 좋은 검을 갖고 싶다. 솜씨 좋은 대장장이를 알고 있으면 알려줘. |
| 이 특무기관에서 실력을 갈고닦아, 언젠가 형님을 뛰어넘어 보여주겠다. |
| 또 잉그리트에게 잔소리를 들었다. 실반이 바보 같은 짓을 해서다. |
| 실반과 약속했어. 죽을 때는 함께라고. |
| 소환사, 나와 승부해라。…뭐? 검을 쓸 수 없다니? 진짜냐? |
아군 턴 터치
| 좋아 |
| 지시를 줘 |
| 실력 시험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