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라는 자의 사랑 구스타프/대사
번역 : 휴붕이2부주세요
소환
나는 아스크 왕, 구스타프다. 설마, 이런 식으로 다시 이 아스크로 돌아 올 줄이야... |
성
때때로 왕이 된 사람으로서 비장할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있다.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
아까 알폰스의 모습을 봤었다... 그녀석도 사랑의 축제에서 배울 것이 있을 것이다. 성장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군. |
[소환사] 그대 덕분에, 백성들도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 고맙다. |
지금의 알폰스는 왕이 되기에는 미숙하다. 하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좋은 왕이 될 것이다. |
왕이란 건, 위에 군림하는 자도, 힘 있는 자도 아니다. 만민의 행보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자... 그런 사람이야말로, 왕이 되어야 한다. |
친구 방문
나는 아스크의 왕, 구스타프다. [프렌드]로부터 사랑의 축제 소식을 가지고 왔다. |
레벨 업
모두의 사랑이, 이 나라의 역사를 이어가는 것이다. |
젊었을 때 보다 힘은 쇠약해지더라도... 그때보다는 싸움을 알고 있다. |
역부족인가... 불찰이었다. |
강화
백성의 목소리가 나에게 힘을 주었다. 왕으로서 모두에게 보답하자. |
5성 40레벨 달성
왕다운 자야 말로, 진정한 의미에서 사랑을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된다. 나라에 대한... 백성에 대한... 그리고, 가족에 대한 사랑. 아무리 강대한 나라를 세워도 거기에 사랑이 없으면 나라는 나라로서의 기반을 다질 수 없다. 이 축제... 알폰스랑 샤론에게도, 반드시 얻는 것이 있을 것이다. [소환사]... 앞으로도 알폰스를 지탱해줬으면 좋겠다. 그대의 사랑도, 이 왕국에 필요한 것이다. |
공격
음 ! |
떠나라 ! |
피격
그아악 ! |
유감... |
오의 발동
물러가도록 해라 ! |
아스크의 힘을 알아라 ! |
백성을 지카는 것이다 ! |
길을 내어라 ! |
패배
알폰스... 용서하거라... |
상태창
으음... |
우리 아이들을 지탱해주고 있는 것... 감사한다. |
특무기관에서는, 그런 인사를 하는 건가...? |
이 상처는... 이계의 영웅한테 당한 것이다... |
알폰스는 총명한 아이다. 머지않아, 좋은 왕이 될 것이다. |
샤론은 상냥한 아이다... 그것이 원수가(헛수고)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
백성을 지키지 않으면 안 돼... 이 목숨을 대신하더라도 |
용케, 이 세계에 와 준... 그대의 방문에 감사한다. |
아군 턴 터치
음... |
두 말 없지? |
가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