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을 모르는 맹진 헥토르/대사

번역 : OpenAI 번역

quotes

소환

우리 둘을 한꺼번에 상대할 만큼 강한 상대가 있다면 바라는 바다. 에프람, 적진에 돌입한다!

헥토르 : 에프람과 나는 성격이 잘 맞아. 특히 전장에서는. 좋은 동료가 될 것 같다.
헥토르 : [소환사]는 변함없지만 전력은 꽤 늘지 않았나? 맞붙어볼 만하겠다.
에프람 : 헥토르는 도끼, 나는 창을 다루는 것도 능숙하다. 그렇다고 무기를 바꾸자는 건 사양하겠다. 각자 사정이라는 게 있으니까.
에프람 : 내게는 에이리크라는 여동생이 있는데… 장난꾸러기 남동생이 있다면 이런 느낌일까 하고 헥토르를 보면 그렇게 느껴진다.
헥토르 : 에프람과 모의전을 벌인다면 사흘간은 움직이지 못할 각오가 필요하겠군. [소환사]도 구경하러 올래?

친구 방문

헥토르 : 루네스의 왕자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인사하러 다니다니, 참 흥미로운 세상이로구나!

레벨 업

헥토르 : 천하무쌍이란 바로 이런 거지! 우리 둘 앞에 서면 어떤 적이든 위축될 거야!
헥토르 : 너무 싱겁군. [소환사]는 자고 있어도 좋아.
에프람 : 헥토르는 두려움을 모르는 남자지만 자신을 내던지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다. 그 강함의 밑바닥에, 무엇을 품고 있는 걸까……

강화

에프람 : 정말 고맙다. 헥토르에게도 나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5성 40레벨 달성

헥토르 : "한번 내 힘을 손에 넣으면 평온한 침상에서 평생을 마칠 수는 없다"……
광전사의 예언이라는 거다…… 나는 전장에서 죽게 되어 있다. 힘을 얻은 대가로.
그게 오늘일지, 내일일지, 아니면…… 뭐, 전장에서 죽음과 맞닿아 있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지만 말이야.
에프람 : 전장에서 죽는다니… 너만큼의 힘을 가진 남자가…
헥토르 : 그렇다고 해서 주저할 생각은 없다. 사는 것에도, 싸우는 것에도. 항상 자랑스럽게 행동했던 형님처럼.
에프람 : 그게 오스티아 후작으로서의 신념이라는 말이냐, 헥토르. 역시 닮았구나, 우리.

공격

우라아!
받아라!

피격

우오오!
젠장…!
여기서부터다!

오의 발동

두 사람 : 우리 힘으로!
두 사람 : 날려버린다! 아아!
헥토르 : 이건 어떠냐!
에프람 : 본격적으로 간다!

패배

꼴이 참 보기도 민망하군…

상태창

"사실 난 창보다 도끼를 더 잘 다루지…" "우연의 일치군. 난 도끼보다 창을 더 잘 다뤄"

아군 턴 터치

음…
쓸어버리겠다
적을 쓰러뜨린다

공격시 후위 서포트

방심하지 마라
내가 뒤는 맡겠다

비익/쌍계 스킬

"가자!" "맡겨둬"
"이걸로" "끝이다!"

비익/쌍계 대화

헥토르 : 나에게는 엘리우드라는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 녀석은 나와 정반대야.
침착하고 사려 깊어서, 주변 사람들은 그를 본받으라며 자주 말하곤 해.
에프람 : 어… 우연이네. 내 친한 친구도 나와 정반대다.
다정하고 선한 사람이라… 나에게 없는 것을 많이 가지고 있어. 좋은 녀석이야.
헥토르 : 뭐, 너도 그렇구나! 그 녀석은 소중히 여겨야 해.
나는 엘리우드에게 꽤 많이 도움을 받았어. 그가 없었다면 지금의 나는 없을 정도야.
에프람 : 소중히… 나도 그렇게 하고 싶었지. 하지만……
헥토르 : 무슨, 그럴 수 없는 사정이라도 있나?
에프람 : …국과 국이 적대해 버렸다. 지금은 그 녀석이 아버지의 원수야.
헥토르 : 그렇구나… 그건 힘들겠군. 쓸데없는 말을 했네.
에프람 : …헥토르, 너희들의 우정이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란다.
헥토르 : 응, 반드시 이어가겠다. 늙어서도 그 녀석과 맞붙어주지.
에프람 : 하하, 확실히, 정말 그렇게 할 것 같다.
헥토르 : 웃을 일이 아니야. 너도 같이 해라, 에프람.
이렇게 만나게 된 것도 인연이니, 너도 오늘부터 내 친한 친구다! 이의는 인정하지 않는다.
에프람 : 헥토르… 참, 억척스러운 놈이구나.
하지만 영광이다. 나야말로, 잘 부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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