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바닥의 헬빈디/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무스펠의 장수 헬빈디다. 야… 이건 무슨 실수냐? 내 갈 곳은 지옥으로 정해져 있지 않나. |
성
| 내 개같은 고향에 비하면 여긴 완전 천국이지. 그래도 난 개같은 고향이 더 어울린다. |
| 나는 개같은 하층 출신이야. 지위도 돈도 없는 쓰레기야. 그러니까, 힘밖에 없어. |
| 내가 뭘 위해 싸우냐고? 그런 그딴 건 일일이 묻지 마. |
| 저 유르그라는 개자식도 여기 있나?…어쨌든 상관없다. |
| 있잖아, 만약 메니야라는 여자가 여기 오면 내게…아 젠장! 역시 아무것도 아니야! |
친구 방문
| 어? 무슨 용무냐고? 왜 그런 걸 말해야 된다고. 칫, [프렌드] 녀석... |
레벨 업
| 힘이다! 힘이 있으면 지위도 돈도…! |
| 하! 꼴좋다! |
| 젠장! 젠장! 젠장! |
강화
| 감사하단 말이지.…어? 내가 감사하단 말을 하면 이상하냐!? |
5성 40레벨 달성
| 어? 왜 내가 너에게 복종하고 있냐고? 정말 그렇다. 사실이면 너 같은 건 지금 당장 죽여버리고 싶지만… 단순한 이야기다. 짐승도 강한 자에게 복종한다. 꼬리를 흔들고, 배를 보여준다. 나는 왕이 두려웠다. 왕은 강하다, 나를 죽일 수 있으니까. 하지만 나는 너를 더 두려워한다. 소환의 힘만이 아니다. 더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를 네가 가지고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그래서 절대 동지니 우정이니 그런 게 아니다. 네가 강하기 때문에 나는 복종하는 거다. 그걸 잊지 마라! |
공격
| 오라아! |
| 죽어라! |
피격
| 으아악! |
| 젠장…! |
오의 발동
| 캬하하하하하! |
| 쓰러져라! |
| 시끄럽다, 쓰레기야! |
| 완전 열받았어…! |
패배
| …쓰레기같은…최후다…네…… |
상태창
| 캬하핫! |
| 헬빈디다! 내 이름을 잘 기억해 둬! |
| 뭘 보고 있어? 너 죽여 버릴 거야? |
| 말도 안 돼… 왜 내가 네 따위의 부하가… |
| 내가 뭘 위해 싸우냐? 그런 건 아무래도 상관없다. |
| 나 같은 쓰레기에 왜 따라다니는 거야? |
| 돈이다… 돈만 있으면… 그 놈을… |
| 속죄 같은 건 할 생각은 없어, 그래도 네 말은 들어주지. |
아군 턴 터치
| 어? |
| 마음에 안 들어. |
| 널 죽여버리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