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질주의 용병 아이크/대사

번역 : OpenAI 번역

quotes

소환

그레일 용병단의 아이크다. 아스크 왕국의 운동제, 참가하는 이상 결과를 남기겠다.

달리기나 멀리뛰기, 높이뛰기, 철구 던지기 같은 종목까지 있나. 고기 먹기 달리기는… 설마 없겠지.
용병의 무기는 체력이다. 아버지에게 단련받았으니 그건 자신 있다.
장거리와 단거리는 별개다. 세네리오가 그렇게 말했지만, 나로선 잘 모르겠다.
상태 보러 왔나? 걱정할 것 없다. 어떤 종목이든 전력으로 도전할 뿐이다.
움직이기 편하고 좋은 옷이군. 용병단 모두 분도 마련할 수 없을까.

친구 방문

그레일 용병단의 아이크다. [프렌드]의 성에서 운동제에 참가하고 있다.

레벨 업

생각대로 몸이 움직인다. 이걸로라면 어떤 종목이든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축제라 해도 더 높은 곳을 목표로 하고 싶다.
불평은 하지 않는다. 결과가 전부다.

강화

도움이 되네. 이걸로 경기에게 집중할 수 있다.

5성 40레벨 달성

[소환사]. 내 달리기는 어떤가? 나대로 각오를 가지고 경기 임한 결과다.
처음엔 이기는 것만 생각하며 매일 달리기를 계속했다.
그 사이에 승패보다도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이야말로 가치가 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
그걸 발견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이 축제에 참가한 의미가 있었다.
또 운동제가 있으면 불러줘. 그때는 지금보다 더 높은 곳을 목표로 해 보이겠다.

공격

이얏!

피격

윽…
받아내…

오의 발동

먼저 간다!
무리하지 마라.
대충 하진 않아
차이를 벌인다!

패배

준비…부족한가…

상태창

하나, 둘, 셋…!
부드러운 천이지만 움직이기 편해서 마음에 든다.
뭐지? …물인가, 도움이 되네.
움직인 만큼 쉬어야지. 차도 마시고 식사와 낮잠이 곁들여지면 더 좋다더라.
무기를 다루는 데 있어 매일 훈련을 게을리할 수는 없다.
이 세계에는 우리들이 모르는 훈련법도 있구나…
에이크쉬르니르인가… 그 녀석과는 잘 맞을 것 같다. 단 사람들도 단련받게 하도록 지도를 부탁해볼까…!?
너도 준비운동은 해 둬라. 도움이 필요하면 내가 돕지.

아군 턴 터치

따르자
다음 종목은…
만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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