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을 잇는 용사들 아이크/대사

번역 : DFX

quotes

소환

그레일 용병단의 아이크다. 이쪽은 로이, 등을 맡길 수 있는 동료다. 우리를 부른 건가?

아이크: 전투에는 자신의 모든 것을 건다. 일기일회의 승부…… 그렇기에, 적에게 배우는 것도 있다.
로이: 우리는 함께 싸우면서, 여러 이야기를 했어. 서로를 이해하게 되어서… 동료라고 부를 수 있는 사이가 된 거야.
아이크: 우리는 함께 싸웠고, 함께 걸어왔다. 태어나서 자란 땅은 달라도, 로이는 등을 맡길 수 있는 동료다.
로이: 사람과 용, 아니, 사람끼리도 싸움은 끊이지 않아… 하지만 마음과 생각을 서로 이해하는 건 분명히 가능해…… 나는 믿고 있어.
아이크: 전쟁이 일어나면, 우리의 힘을 필요로 하지. 하지만, 언젠가는 우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 시대가 오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친구 방문

아이크: 나는 그레일 용병단의 아이크. 로이와 둘이서 인사를 전하러 여기에 왔다.

레벨 업

아이크: 적도 훌륭했다. 싸움은 상대를 쓰러뜨리는 게 목적이 아니다. 그 후에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게 중요하지.
아이크: 극에 달하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그렇지, 로이!
로이: 나는 지금까지 여러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아 왔어. 하지만, 마지막에는 자신의 마음을 시험받는 거야……

강화

아이크: 자, 우리에게 맡겨 줘. 로이도 괜찮지?

5성 40레벨 달성

아이크: 세계를 넘어 전해진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 여기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지?
로이: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봐 왔어. 욕망에 현혹되어, 잘못을 저지르는 사람도…… 하지만, 그걸 이겨낼 수 있는 것도 사람이라고 생각해.
아이크: 무엇이 옳은가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달라진다. 중요한 건, 그 옳음이 스스로도 인정할 수 있는가. 자신이 정의를 믿느냐 마느냐다.
로이: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장수』에게 부하는 목숨을 맡기지 않는다」…… 내 스승님도 같은 말을 하셨어.
아이크: 로이도 훌륭한 스승을 두었군. 자신의 신념을 따라, 앞으로 나아가자. 우리 둘이서, 함께…

공격

토옷
도오럇!

피격

으왓!
이 정도로는…
지지 않아…!

오의 발동

2인: 이 일격으로!
2인: 마무리다 그래!
아이크: 놓치지 않겠다
로이: 이겨 보이겠다!

패배

한심…하군…

상태창

「잘 부탁한다, 로이」 「나야말로!」

아군 턴 터치

음…
끝내자
갔다 올게

공격시 후위 서포트

너를 믿고 있어
뒤를 맡겨줘

비익/쌍계 스킬

「마음을」 「힘으로!」
「우리의」 「승리를!」

비익/쌍계 대화

로이: 네 의상은 아버지와 같은 것이구나. 내 의상도 마찬가지야.
아이크: 아아… 그렇구나. 어쩐지…
로이: 뭐? 어디 이상해?
아이크: 얼굴에 비해 어른다운 의상을 입고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로이: 그건… 내가 어린애 같다는 거야?
아이크: 딱히 나이보다 어려보인다는 뜻은 아니다. 의상이 어른답다는 얘기다.
로이: 이건… 아버님께서 내 나이 정도 되셨을 때 입으신 의상인데…
아이크: 그럼 너는 아버지를 안 닮았나 보네.
로이: 그, 그렇지 않아! 머리색이랑 눈색은 똑같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
아이크: ……그런가.
로이: 그럼 아이크는 아버지를 닮았어?
아이크: 내 머리와 눈색은 엄마한테서 물려받았다. 그 외에는… 잘 모르겠군.
하지만, 외모는 닮지 않아도 내면은 아버지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로이: 그렇다면 나랑 같네! 나도 아버님이 목표야.
강하고 부드럽고, 누구에게나 공정한… 그런 영주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아이크: 그래, 너라면 반드시 될 거야.
로이: 고마워! 아버지처럼 될 수 있도록, 같이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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