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따르는 신부 율리아/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후후…… 저도 이슈타르도、この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자、축복의 종을! |
성
| 율리아 : 멋진 축제네요. 사람들의 마음이 빛나 보이는 것 같아요. |
| 이슈타르 : 율리아님은 율리우스님의 쌍둥이 여동생으로, 저에게도 소중한 분이십니다. |
| 이슈타르 : 율리아님,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마음껏 즐기세요. |
| 율리아 : 성자 하임, 나가의 책을 들고 하늘에 기도한다。――기도는 빛、빛은 흰 용이 되어 세계를 비추…… |
| 이슈타르 : 식의 마지막에 신부가 부케를 뒤쪽으로 던지고, 그것을 잡은 사람이 다음으로 사랑을 이룬다고 하더군요. |
친구 방문
| 율리아 : 모두가 사랑하는 사람과 이어지는 그런 시대가 오면 좋겠네요. 이슈타르도、당신도…… |
레벨 업
| 율리아 : …율리아、제발 행복하길…앗… 저、도대체 무엇을…… |
| 율리아 : 당신이 원한 건 제 부케? 아니면 이슈타르의 부케였나요? |
| 이슈타르 : 율리아님、피곤하시진 않으신가요? 무리하지 마세요. |
강화
| 이슈타르 :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율리아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5성 40레벨 달성
| 율리아 : 저기、이슈타르、잠깐만 눈을 감아줘…… 이슈타르 : 엣、율리아님? 어떻게 하신 건가요? 율리아 : …열두 성전사의 이름에 걸어………당신이 행복해지기를… 이슈타르 : 무、무슨 주술인가요、율리아님…… 제 일은…… 율리아 : 지금은、기적을 꿈꿔도 좋아야 해……그러니、저는 기도를 계속할게요。 이슈타르 : 율리아님…… 참으로 다정하시군요。그렇네요、언젠가、다시 율리우스님과…… 그때처럼…… |
공격
| 이얏! |
| 이걸로… |
피격
| 꺄아아앗! |
| 왜… |
| 의상이… |
오의 발동
| 두 사람 : 사랑합니다 |
| 두 사람 : 사랑을 당신에게 |
| 율리아 : 따라가겠습니다 |
| 이슈타르 : 기꺼이… |
패배
| 이제… 안 되는 건가요…? |
상태창
| 후후… |
| "저기… 멋진 드레스네요" "감사합니다. 율리아님도…" |
아군 턴 터치
| 어라…? |
| 긴장돼요 |
| 율리우스님… |
공격시 후위 서포트
| 진정해… |
| 등은 지켜드리겠습니다. |
비익/쌍계 스킬
| "마음이" "닿기를" |
| "언제까지나" "곁에…" |
비익/쌍계 대화
| 이슈타르 : 음… 이쪽이 나을까요…? |
| 율리아 : 저기… 준비는 어떠신가요? 슬슬 시간인 것 같아요… |
| 이슈타르 :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좀처럼 만족스럽게 만들 수가 없어서요. |
| 율리아 : 그 의상은 분명… 율리우스 형님을 생각해서…죠… |
| 이슈타르 : 네. 그분에게… 조금이라도 아름답다고 생각해주셨으면 해서요. |
| 율리아 : 정말 아름다워요. |
| 분명 그 아름다움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
| 이슈타르 : 율리아님께는, 연모하는 분이 없으신가요? |
| 율리아 : 음… 저는 아직… |
| 하지만… 세리스 형님에 대해서는, 무척 흠모하고 있습니다… |
| 이슈타르 : 후후, 그렇군요. 율리아님, 정말 아름다우세요. 빛나 보입니다. |
| 율리아 : 그건 분명… 세리스 형님 덕분이에요. |
| 스스로는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했던 저를, 세리스 형님은 아껴주셨어요. |
| 불안으로 가득했을 때도, 세리스 형님은 저를 지켜주겠다고… 그렇게 말씀해주셨어요… |
| 이슈타르 : 그렇군요…。 저는 자취를 감춘 율리우스님의 여동생의 무사함을 줄곧 빌어왔습니다. |
| 이렇게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
| 율리아 : 고마워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게 되어, 저… 행복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