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풍스러운 닌자 카게로/대사
번역 : OpenAI 번역
소환
| 백야 왕국의 쿠노이치, 카게로다. 나에게 새로운 임무를 내린 것은 그대인가. 왔으니, 그림자가 되어 일하겠다. |
성
| 이곳 왕족에게는 특정한 신하가 없구나. 백야와 암야와는 다른 풍습인가, 호위가 필요 없을 정도로 숙련된 자라는 뜻인가… |
| 나의 주인은 료마님이라네. 심신 모두 강하고 단정한 훌륭한 분이시지. 그분을 섬길 수 있음을 자랑으로 생각한다… |
| 그대는 항상 바쁜 것 같구나. 괜찮다면 다음에 말차라도 내어주마. 쓰지만 단 과자와 매우 잘 어울린다. |
| 그대도 여기 온 지 얼마 안 되었나… 그렇다면 지금 있는 동안에 그림일기를 그려보는 것이 어떻겠는가. 익숙해졌을 때 다시 보면 운치가 있을 것이다. |
| 그림을 그리고 있었네… 이 땅의 풍경인데, 어떠냐?… 뭐? 지옥도 같다고 생각했다는 건…? |
친구 방문
| [프렌드]로부터 인사다.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 전해 왔다… 확실히 전했다ぞ. 그럼, 안녕. |
레벨 업
| 닌자는 기뻐하더라도 표정에는 드러내지 않지… |
| 무난한 성과다. |
| ……흠? |
강화
| 이 힘으로 노력하겠으니, 앞으로도 잘 부탁하겠다. |
5성 40레벨 달성
| [소환사]… 마침 좋은 때에 와 주었구나. 이 땅의 초목을 꽂아 보았는데, 어떠냐? …………그렇군. 나락의 황무지 같나… 칭찬으로 받아들이겠네. 하지만, 신기한 일이네. 만약 이 세계에 오지 않았다면 나는 평생 이 풀꽃을 볼 수 없었을 것이네. 이렇게 그대와 시간을 함께하고, 이야기를 나눌 일도 없었을 것이다. 모두 그대가 맺은 인연 덕분이구나. 그대는 전군의 지휘에 관여하는 인물이다. 그러니… 아니, 설령 그렇지 않더라도, 나는 그대를 지키겠다고 맹세하겠다. |
공격
| 셰잇! |
| 하앗! |
피격
| 크윽…! |
| 이 정도로…! |
오의 발동
| 자, 가자 |
| 실례. |
| 처단하겠다 |
| 닌법 필멸의 술법 |
패배
| 부주의로… 당했나… |
상태창
| 흣… |
| 쿠노이치가 희한하냐? |
| 여기가 어디든지, 임무를 수행할 뿐이다. |
| 차나 꽃같이, 혼자 조용히 몰두할 수 있는 것을 좋아한다. |
| 내가 만드는 것은 독창적이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다. |
| 닌자는 모습이 보이지 않아도, 한 번의 호출로 나타나는 법이다. |
| 료마님은 어디에 계신가… 곁에서 지켜드려야 하는데. |
| 전쟁이 있다 듣거든 모른 척할 수는 없다… 그대가 원한다면, 나는 그림자가 되어 일하겠다 |
아군 턴 터치
| 흠… |
| 예. |
| 가겠다 |
공격 - 신장
| 타앗! |
| 잠들어라 |
피격 - 신장
| 아앗… |
| 뭐…!? |
오의 발동 - 신장
| 악몽에 빠져라 |
| 영원의 잠을 |
| 무엇을 바라는가? |
| 어디를 보고 있는가 |
패배 - 신장
| 나의… 꿈은… |
상태창 - 신장
| 후… |
| 이 옷은 또 한층 펄럭거리고 얇아서… 마음이 편치 않군… |
| 하!? 또 그대인가. 기척을 감추는 것이 능하구나. |
| 악몽을 보여 잠을 방해하고 힘을 빼앗는다… 그렇군, 적이 되면 무섭구나. |
| 어떤 차림새이든, 주군을 지키고 닌자의 임무를 다할 뿐이다. |
| 요정이라는 것은 이 이계의 요괴인가? |
| 료마님 곁에 있어야 하니… 하지만 이 차림새를 보여주는 것은… |
| 그대의 꿈이 어떠하든 나도 그 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 |
아군 턴 터치 - 신장
| 알겠다. |
| 현혹시키지 마라… |
| 선봉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