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제의 유성 라크체/대사

번역 : KASS

quotes

소환

나는, 라크체! 성제의 투기대회에서도 1등을 목표로 하고 있어. 검성 오드의 이름에 걸고!

십이성전사 중 한 명, 검성 오드로부터 이자크 사람이 계승해 온 유성... 이 의상이라면, 더욱 훌륭해질 거야.
샤난 왕자는 오지 않은 것 같지만 세리스 님은 봤어. 내가 지켜드려야지...!
밥도 충분히 먹었고, 밤새지도 않고 잘 잤어! 자, 오늘도 이기는 거야!
십이성전사의 축제는 좋지만, 최대한 얇고 가벼운 의상이 좋아. 그게 더 움직이기 편하니깐!
십이성전사의 진짜 갑옷이나 의상은 남아있지 않은 걸까? 봐봐, 발뭉이라던지 이런 건 남아 있잖아.

친구 방문

[프렌드] 씨의 성은 유그드랄의 성제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어! 이거, 약소하지만!

레벨 업

나의 칼날은 별의 반짝임... 성검사 오드로부터 계승받은 유성이 어둠을 물리친다!
요격, 그리고 추격... 성제를 방해하는 적은 용서하지 않아!
어랏... 상태는 나쁘지 않은데도?

강화

그렇게나 내 활약이 보고 싶어? 정말, 어쩔 수 없네.

5성 40레벨 달성

평상시 모습도 그렇지만 나에게 있어서 이 다리는 훌륭한 무기야. 이계의 검의 달인을 보고 확신했어.
전장의 공기, 상대의 살의... 피부로 느껴지는 감각이라고나 할까? 그걸 느끼고, 즉, 간격을 좁힌다!
검성 오드가 실제로 어떤 모습으로 싸우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말한 것과 이치는 같다고 생각해!
다리를 크게, 깊게 쓰는 거야. 이렇게... 확 하고 한순간에 발을 디딘다! 분명 아이라 어머님도 이 극의에 이르렀을 거야...
만나본 적은 없지만 모두의 마음에 남아 있는 어머님의 모습... 나도 그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공격

타앗
물러!

피격

꺄앗...
이 정도...!

오의 발동

지지 않을 거야!
어린애 취급하지 마!
검성 오드여!
되갚아 주지!

패배

더욱... 강해져야...

상태창

후훗
오늘은 축제야. 즐기자.
꺄앗...! 정말, 너무 들떴잖아.
우리들의 대륙에서는, 성전사는 아직도 칭송받고 있어.
성검 오드의 피에 부끄럽지 않도록, 더욱 기술을 연마해야지...
이 무기, 잘 다룰 수 있을까... 아니, 약한 소리 해선 안 돼!
성전사의 축제... 어머님과 함께 돌아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당신의 고향을 알게 되서 기뻐. 즐거웠어?

아군 턴 터치

알겠어
서두르자
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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