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보의 문장사 리프/대사

번역 : KASS

quotes

소환

나는 문장사 리프야. 이 땅에서 필요로 해 준 걸 감사하게 생각해. 진정한 평화를 되찾기 위해 나도 힘을 보탤게.

이 모습으로 세리스 님을 만나게 되다니 신기한 기분이 드네. 엘레오스에서 유구한 시간을 보낸 지금도, 세리스 님을 형으로 생각하고 있어.
엘레오스 대륙에는 신룡왕성에 있었어. 하지만 두 번이나 적에 손에 넘어가 버렸지… 진정한 의미로 다시 돌아왔을 때는 정말 안도했어.
예전 동료들에게도 지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신 트라키아 왕국으로 향하는 여정에서 받은 은혜를, 이번엔 문장사로서 보답하고 싶거든.
다시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네. 나는 잘 지치지 않는 편이지만, 피로할 때에는 식사를 하고 푹 쉬는게 제일이야.
내가 머물렀던 반지는 이 갑옷을 떠오르게 하는 흰색이였어. 만약 아버지와 같은 검은 갑옷이였다면, 반지도 검은색이였을까?

친구 방문

여기도 강자들이 모여 있는 것 같네. [프렌드]의 성 사람들고 ㅏ모의전을 하면 좋은 배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레벨 업

좋은 컨디션이야. 여러 가지 싸우는 방법을 시도해 보고 싶어.
성전사들처럼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 몸으로도 바라게 돼.
실패한 것은 아니야. 현상유지도 성과 중 하나니까.

강화

고마워. 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전장을 누비겠어.

5성 40레벨 달성

[소환사]. 너와 함께 있으면, 청렴한 뜻 아래에서 도끼를 휘두를 수 있어서 자랑스러워. 문장사의 힘은 사용하는 사람에게 달려 있으니까.
여기 불려 왔을 때는 각오했었는데, 네 눈동자를 본 순간 걱정은 사라졌어. 너는, 진심으로 평화를 바라며 싸우고 있으니까.
나는 한 때 몇 번이고 내 무력함을 한탄했어. 태어난 고향의 혼란과 엘레오스에서의 전쟁… 그 길은 험난하고 고통스러웠고, 희생 또한 적지 않았어.
하지만 동료들 덕분에 극복할 수 있었어. 어느 누구도 혼자의 힘만으로 서 있는 것은 아니야. 이번엔 내가 누군가에게 그것을 전할 차례야.
너의 근심과 슬픔을 해방시킬 힘으로서, 이 도끼를 바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반드시 현왕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활약을 보여 줄게.

공격

핫!
타앗!

피격

우왓!
아직이야…!

오의 발동

테트라트릭!
문장의 인도다!
해방한다!
엠블렘 인게이지!

패배

미안, 졌어…

상태창

하핫
뭔가 작전이 필요한 거야? 나한테 맡겨 줘.
우왁, 다친 곳은 없어. 너도 다치거나 지치지 않도록 조심해.
내 반지는 엘레오스의 신룡왕성에 있었어. 내 백부이신 문장사 시구르드도 함께 말이야.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으니, 그리운 음료도 한 번 맛보고 싶네.
『해방하라, 계보의 문장사』… 이게 나를 현현하는 주문이야.
핀과 난나와 다시 만날 수 있을 줄이야. 이 모습을 본다면 뭐라고 말해 줄까…
성지 리토스랑 렌스터 왕국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오게 되었지만, 나도 이 땅… 아스크 왕국을 좋아하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어.

아군 턴 터치

알겠어
바라던 바다
싸우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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